본문 바로가기
회상이지나간오후

대전시청 점심특선 쌈꾼 - 주물럭 쌈밥 정식

by 이음 2018. 2. 27.

오늘은 도시락 없으니까 뭐 먹을까?

월요일 메뉴 획득에 실패한 쌈밥으로 합의 보고 12시 땡하자마자 총총총 이동하기 : )

쌈꾼은 병아리랑 먼저 와봤었고, 어린이랑 두번째 방문!






나는 쌈 완전 좋아하니까, 좋아!







된장찌개랑 순두부찌개가 추가로 나왔는데

1인분 만원에 요렇게 한상을 먹을 수 있다.

으와아아아, 쌈 너무 좋아!!!







다소곳한 어린이 손, 예뻐 : )

많이 먹엉, 언니도 많이 먹을께!







고기 굽굽, 이제 먹음 된다!

먹어! 어서 먹엉!!!






야채는 기본 두장 깔아주고, 밥은 아주 조금, 고기 한점, 야채도 넣고-

우렁쌈장 듬뿍! 넣어서 와구와구 넣어 먹음 너무 좋앙 ///ㅡ///

나 정말 쌈은 잘먹어서 진짜 신나게 먹었다. 맛있옹!


근데 집에서는 안먹고 싶은게 함정. 그것이 함정.

쌈밥은 식당에서 고기랑, 엄마집에서 엄마랑 먹어야 꿀맛! ㅎㅎㅎ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