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상과현실

마리몬드 2018 복숭아 범퍼케이스

by 이음 2018. 3. 6.



마리몬드 핸드폰 케이스는 계속 갖고 싶었는데, 드디어 구매했다.

백목련 시리즈도 예뻤는데, 이번 복숭아는 너무 예뻐서 늦지않게 바로 구매 완료! 

슬라이드 형식인 줄 알았는데 그냥 범퍼라, 처음에 카드 못 넣는 줄 알고 잘못산 줄 알았;;;ㅋㅋㅋ

핸드폰에 끼우기 전에 범퍼 부분이랑 케이스 부분이 분리되더라, 그래서 그 사이에 넣어주고 장착했더니 이제 카드를 꺼낼 수 없음.

카드 봉인 완료!!!!!! 어...어짜피 추...출퇴근할때 편하려고 산거니까 라고 정신 승리 해 봄. 예쁘니까 : )



댓글4

  • 니트 2018.03.06 23:39

    으악

    공감버튼인줄 알고 신고버튼 눌럿.... ㅋㅋㅋ


    맞아요.
    예쁘면 모든게 용서돼죵
    답글

    • Favicon of https://www.eoom.net 이음 2018.03.07 09:12 신고

      괜찮아욧! 댓글도 신고하면 됩니당!
      주고받는 신고속에 정화되는 대한민국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헹헹, 이쁜데 슬라이드가 없는걸... 어쩌겠어요... 으흐흐...

  • 냥냥 2018.03.07 09:09

    범퍼 뺀 버전으로 갖고 싶네용.. 으흐흐
    봄 분위기~~~
    답글

    • Favicon of https://www.eoom.net 이음 2018.03.07 09:12 신고

      저도 예전엔 없는거 좋아했는데! ㅎㅎㅎ
      핸드폰만 들고 다니는 생활에 너무 익숙해져버렸어요 ;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