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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만반응해

곤하게 자는 너,

by 이음 2018. 5. 2.

휴일 아침이 좋은 이유는 여유롭게 보름이의 자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평일 아침 출근할땐 부산스럽게 움직이는 나때문에 덩달아 일어나 침대에서 멀뚱멀뚱 나를 쳐다보는 보름이를 볼 수 있는데,

세상 귀찮은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는다. 졸린데 나의 동선이 신경쓰이기는 하고...ㅋㅋㅋ






내가 일어난 후, 같이 자던 모습 그대로 자고 있는걸 보고 호들갑 떨며 카메라를 들고와 사진을 찍었다.






뭐야,






또 시작이네!






반달이 사진 찍어줄때 보름이는 그냥 멀뚱히 쳐다만 보고 있는데, (왠지 그래서 더 짠내난다.)

보름이 사진 찍고 있으면 반달이는 우다다 달려와서 참견한다. ㅋㅋㅋ






보름이한테 파고들고, 들이대기

보름이는 그럼 또 마지못해 핥아주고-






반달이 가고 나서도 계속 사진 찍고 있으니 표정이 아주 그냥!






심드렁한 표정으로 변하더니,






다 귀찮다는 듯, 다시 잠든다.


귀여워!





댓글4

  • 클레어 2018.05.02 23:02

    으아 ㅜㅜ 너무귀여워요 ㅜㅜㅜ!!!!!!
    답글

  • 스스무 2018.05.02 23:17

    고양이랑 같이 자는 거 넘 좋아요. 골골송 들으면 없던 잠도 스르륵 오지 않나요??
    답글

  • 오호 2018.05.03 09:34

    ㅎㅎㅎ 심드렁.
    뭐야!!ㅎㅎㅎㅎㅎㅎ

    몽이도 졸려죽겠는데 건들면.. 꼬리는 흔들지만,,,,,, 귀찮아 귀찮아표정지어요..ㅎㅎ

    귀여운 보름이~~~
    답글

  • Favicon of https://yoondinosour.tistory.com 윤공룡 2018.05.03 10:52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불 저렇게 감고 자는거 왜이렇게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