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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향한마음

간장불고기&열무냉면, 나폴리탄

by 이음 2018. 5. 19.

토요일의 밥상, 

원래는 엄마집에서 엄마표 밥상을 먹어야 하는데, 집에 가기 실패!

그러니 주섬주섬 밥을 차려 먹어본당.






엄마가 만들어준 간장불고기는, 바삭하게 무쇠팬에 구워주고 : )







잘 익은 엄마표 열무에, 물냉면 육수를 부어서 열무냉면

환상의 콜라보 : )






열무 냉면에 고기 얹어서 먹으면 !

히히, 열무 냉면은 사 먹는거 보다, 훨씬 좋아!







저녁은 남친이 요청한 나폴리탄!

케첩 듬뿍 넣어서 소시지 숭숭숭! 요리하다보니, 면 넣기 전에 먹으면 이게 쏘야인가 싶기도 하고,

생각해보면 나는 케첩을 안좋아해서 쏘야를 안주ㅗ 먹은 기억이 없다. 하하.






케첩을 많이 넣었다고 생각했는데도,

남친은 부족하데.. 그래서 더 뿌려먹음

으으으, 





댓글4

  • 스스무 2018.05.19 21:45

    우어 불고기ㅜㅜ 숟가락으로퍼먹고 싶어요!!! 저녁을 못 먹어서 꼬르륵. ㅠㅠ
    답글

    • Favicon of https://www.eoom.net 이음 2018.05.20 16:00 신고

      다이어트 하시는겁니까! 그건 제가 해야되는건뎅.... +_+
      불고기랑 냉면이랑 먹으니까 세상 맛있어요.

  • 착히 2018.05.20 08:29

    일본에서 나폴리탄 첨 먹었던 기억나네요~^^
    카페에서 팔아 신기했고 맛있어서 더 신기했었던 ㅋㅋ
    답글

    • Favicon of https://www.eoom.net 이음 2018.05.20 15:59 신고

      전 케첩을 안좋아하거든요.
      흐으으으, 그래서 토마토소스 넣어서 같이 해먹는데, 남자친구가 케첩 더 뿌려먹어서 멘붕왔어요.
      으으으으, 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