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은행동 공주얼큰이칼국수쭈꾸미 본문

좋은날

대전 은행동 공주얼큰이칼국수쭈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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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0 01:00

대전에서 처음 얼큰이칼국수를 맛보았던, 추억의 식당을 찾아서 : )

히히, 베트남 쌀국수를 먹으러 가려고 했는데 이날 비도 추적추적 내리고 좀 쌀쌀했어서 화끈하게 매운거 먹으러 가기로 : )

남자친구랑 이 식당은 처음 와본다, 한두번 포장해서 집에서 구워준적은 있는데! ㅎㅎㅎ







쭈꾸미 하나랑~ 얼큰이 칼국수 하나~

남친이가 왜 칼국수 하나 시키냐고- 나는 볶음밥을 먹을거니까 +_+







보글보글, 눌러붙지 않게 잘~ 뒤적이며 구워주면

달큰한 양파가 너무 맛있다 : )






쭈꾸미가 2인분에 12000원

가격이 매우 저렴해서 그런가, 쭈꾸미가 진짜 작다.

통통한 맛은 없지만, 무언가 가성비 갑의 식당.

아무래도 은행동이 어린애들이 많다보니 가격이 많이 비싸지는 않다.







얼큰이 칼국수

나는 한젓가락 쭈욱 꺼내서 쭈꾸미에 넣어서 사리처럼 먹는다.

사리를 추가하기엔 양이 많으니, 늘 이렇게 먹는 편 ^ㅇ^






그리고 볶음밥!

밥도 하나 볶아 먹고 : )

그럼 딱 좋아. 너무 배부르지도 않고 딱 좋게 먹었다.

히히, 이렇게 먹어도 2만원~아 안되다니... 대박!






집에 오는 길에 딸기도 한 상자 사 먹었지! 흐흐,

딸기값이랑 쭈꾸미 칼국수랑 비슷한게 함정....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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