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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게사는거야

2012년 3월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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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0 15:42

2012년 3월의 집

분명히 성격상 12년 3월 이전까지 몇번의 가구 이동이 있었을거고, 그저 사진에 담지 않았었겠지,

언젠가로 되돌릴 수 있다면 이때도 좋을 정도로 맘에 들었던 공간,










게임을 정리하면서 한쪽은 남친이 전용 데탑이 있는 책상을 만들었고,

나는 그냥 블로그용, 작업용으로 책상을 사용했다.












책장이 낮은 수납장이고, 만화책 모으기 전이라 책이 별로 없어서 답답할게 없었던 때,

쇼파가 중간에 있었어도 불편함이 없었다.

어짜피 두명 이상 집에 있을 일이 거의 없고, 혼자 있던 시간이 많으니, 뭐-

어디에 있던 다른 곳을 정리하면 그만 : )










절반의 공간은 언제나 그렇듯, 식탁 : )

지금은 베란다에서 애물단지 취급을 받고 있는 엑스바이크(미안)












초록초록 풀이 있던 시절도 있었구나, 싶고

풀은 기르고 싶지만 잘 죽이기도 하고, 고양이한테 해롭지 않은 식물을 찾는게 너무 귀찮아서 포기 : (

흙도 무섭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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