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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향한마음

홈 까페, with 르뺑 99-1

by 이음 2018. 8. 12.



오늘도 나는 그린티라떼,

우유를 듬뿍 넣어 양을 늘렸더니 녹차 맛이 더 은은한게 좋다.

색도 연해지니 더 예쁘고 : )





어제 봉명동에 밥먹으러 갔다가 오늘 감바스 해 먹으려고 르뺑에 들려 빵을 샀다.

오, 오랫만에 갔더니 내가 애정하던 앙버터가 먹물을 좀 먹고 나왔더라, 그래서 샀지.. 사실 늦게 갔더니 빵이 다 빠지고 없더라, 깔깔

(* 앙버터가 나오는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지만, 오전 11시 전에는 앙버터 빵 식힘 시간 때문에 없고, 12시 후에 방문하는게 확률이 높은듯)





사진 찍는다고 시간을 지체했더니 녹차가 너무 가라 앉았다. 

뭐가 중요한데! 사진....(응?)






버터맛 찐하고 적당히 달달한 팥앙금

앙- 버터,

누가 개발했을까 이런 맛은 기가 막히고 칼로리는 코가 막힌 조합을,

몰라, 나는 이순간 행복 : )



댓글2

  • 오호 2018.08.13 09:25

    진짜 앙버터 최고죠.
    달콤짭쪼롬..ㅎㅎ 팥 좋아해서 그런가 진짜 맛나요.
    홈까페. 카페갈 필요없겠다며~~~~~ 와우.
    답글

    • Favicon of https://www.eoom.net 이음 2018.08.13 11:18 신고

      전 팥을 안좋아하는데, 사실 그 찐빵이나 그런 느낌을 안좋아하는것 같아요.
      근데 치아바타는 빵 자체가 느므 맛있어서 맛있게 느끼나봐요. 히히,
      홈까페 짱이죠. 제가볼땐 오호님댁 홈카페 짱이에요....... 디저트까지 홈메이드 완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