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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했던 시간

그녀들과 전주여행 : 쉬어가기 좋은 카페 1723

by 이음 2018. 1. 31.

택시를 타고 다시 도착한 전주한옥마을,

반가워 : ) 라고 하기엔 우리 어제, 오늘 너무 많이 봤다. 하하하.




전주전동성당

밤에 멀리서만 봤는데, 오.... 간지남.

토요일이라 그런지 제법 사람들이 많았고, 우리는 뭐 그닥 들어가서 구경할 정성까지는 없었;





우리의 목적은 오로지 카페였기에, 어디 우리 세명 엉덩이 붙일 수 있는 곳을 찾고, 찾아 들어온 카페 1723

무슨 뜻일까? 했는데 나중에 보니 전화번호도 1723이더라, 그래서 그런가? 아, 하고 넘어감.


그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아인슈페너와 오미자차를 주문!





어린이의 오미자차

새콤 달달~하니 맛있더라, 조금만 덜 달았다면 최고 좋을텐데 : )





나와 병아리의 아인슈페너

여기 크림 휘핑이 너무 단단해서 먹기 너무 불편 ㅠ0ㅠ

난 샷까지 하나 넣었더니 뭐 스푼 넣으면 줄줄 흐르고... 하, 이제 진짜 안먹을테야. 너란 커피.




따뜻하게 손녹이는 어린이 : )




요...요기까지는 괜찮겠지?

초상권은 소중하니까, 혹시 나중에 보면 말하셈. 지워드립니다. 으헤헤,










한적한 시간에 잠깐 눈도 붙이고, 수다도 떨고, 지친 몸을 잠시 쉬었다.

날이 너무너무 추웠어 : )

중간에 무언가, 독특한 7차원은 되어보이는 유튜버? 음, 개인방송을 하는거 같은데 어휴... 난 정말 많은 돈준다고 해도 그건 못하겠다. 지금의 삶에 만족하며 살아야지.... = _ =

전주를 떠날 시간도 다가오고, 병아리가 랍스타를 사주기로 해서 이른 저녁 먹으러 일어났다.




뱅쇼 : P

행쇼 : p




커피 & 비어 1723카페, 밑에 전화번호 보고 빵터짐 -

잘 쉬었다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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