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너를향한마음

계란 지단 듬뿍, 잔치국수

by 이음 2018.10.30


시금치 된장국을 끓이려고 낸 다시가 진하고 맛있으니, 

다음날 저녁은 잔치국수 너로 정했다.




7시에 퇴근해서 집에왔더니 다른 고명까지 준비하긴 우린 너무 배가 고프다,

남자친구에게 소면과 꼬마김밥 포장을 주문해뒀으니 오자마자 물 끓이기. 물 끓는 동안 계란 지단 한장 부쳐줬다.

 



소면을 넣고 삶기는 동안 한김 식은 지단은 채 썰어주고, 어제 만들어둔 다시에 간을 한다.

소면 다 삶겨갈 무렵 손질해둔 시금치 넣어 한 숨 끓여주고 잘 헹군 후, 뜨거운 육수 부어주면 완성 : )

칼칼하게 고추가루와 청양고추 넣고 간장 소스도 만들어줬다.


오늘의 주인공은 계란지단 듬뿍 들어간 소면이니까, 다른 애들은 다... 사라져....ㅋ



댓글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