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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만반응해

점 점 큰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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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7 10:03


주말의 사이좋은(?) 고양이들,

사이좋게 붙어있고 사이좋게 시비터는 우리의 보름이 반달이.

그래도 귀엽드아!




아 왜!

그 자세 뭐야, 어디갈라고 그래.

그냥 카메라 든거잖아. 귀 펴!




귀는 왜 마징가냐고......

집사 나부랭이는 카메라도 꺼내면 안되냐...

그럼 그렇게 귀엽게 앉아있지 말던가~


작은(?) 점 하나




아...

반달이 때문이구낭?

반달이가 보름이 간보는 중... 작은 점이 하나 더 추가되었다.

앙.. 혓바닥 어쩔꺼야... +___+




응? 간만 보는게 아니었나?

너무 과격하게 간 보는거 아니야? 무튼 점 더하기 점, 큰 까만 점!

투닥투닥 하려나 긴장하고 순간 포착을 위해 기다리고 있었거늘....




그냥 간다.

시비걸고 이렇게 쉽게 갈리가 없는데...




우리 반달이가 그럴리가 없는뎅....




둘다 꼬리만 팽팽~

방 청소 하냐......

집사 머리카락 쓸고있냥....?




그냥 가는건 훼이크고 돌아왔다.

후후, 근데 안싸웠음. 안싸워서 사진이 없엉........

그래 그런 날도 있어야지, 투닥투닥 이제 그만해..........




애들이 안보여서 방에 있나? 싶어 쪼로로 갔더니.

아니 이게 무슨 일?

왤케 귀여워........ 진짜 둘이 이렇게 꼭 붙어있다.

추워?




아웅 예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 춥구나?

이렇게 사이 좋은걸 보니 난방을 하지 말아야하나 싶기도 하고...

장판 틀어줬더니 둘이 떨어져서 들어누웠;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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