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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넷째주 도시락 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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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 22:20

FUJIFILM | X10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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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불고기/양념두부

파김치가 냉장고에 구비되어 있으니 반찬을 싸는데 부담이 없다. 파김치가 있기 때문이지, 히히-

목살은 고추장 양념해서 재워두고 구울때 밀떡을 같이 넣어 익혀줬다. 담날 먹으니 쫄깃쫄깃 아주 맛있었음.

앞으로 종종 떡 넣어 먹어야징, 밥이 양이 애매하게 적어서 두부 반모 삶아서 양념장 얹어 줬다. 밥을 대신할 포만감엔 두부만한게 없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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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볼 푸실리 파스타

다이소에 갔다가 미트볼을 봤다. 3분 미트볼, 남자친구는 싫어하고 나는 좋아하는, 얼쑤 반가워서 한팩 들고 왔다.

그리고 어느날 푸실리 넉넉하게 삶아서 미트볼 톡 까고, 파스타 소스 한스푼 더 해서 휘리릭 볶아주면 훌륭하다.

든든하고 맛있졍, 뭐 직접 만든 미트볼이 최고지만.... 나도 라구소스 만들고 싶다... 키야아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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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만두/도토리만두

사진은 재탕이다. 밥을 안지은 어느날, 밥을 하긴 귀찮고 아침에 구워가려고 잠들기 전 냉동해둔 만두를 실온에 꺼내뒀다.

아침에 일어나서 들기름에 지져왔다. 후후, 엄마가 보내주신거라 택배 오며 군데군데 깨진게 너무 많아서 나눠먹긴 머쩍고, 일단 그냥 내가 다 처리하는 중

뭐 모양은 그래도 맛있으니까. 김치 빡빡 씻어서 고기 만두도 만들어주셨는데 세상 담백하니 맛있다. 진짜 너무 들어가. 스무개도 먹겠어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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