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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만반응해

반달 같은 고양이, 보름달 같은 고양이

by 이음 2019. 1. 2.


새해맞이 보름이와 반달이 인사드립니다.

홍홍, 제대로 찍어준 사진이 별로 없는데, 꼭 올리고 싶은 사진이 있어.... 후후후,




이게 누구야?

패드 세탁한건 또 귀신같이 알고 파고든다. 파고 든다, 파고 들어~




네 반달이구요,

털이 쪄도 앙증맞은 사이즈의 반달이는, 겨울이면 웅크리고 있어서 더 궁상맞다.

꼬리로 발까지 야무지게 발도리!




출근할때만 되면, 아주 내 사랑 빗을 꼭 끌어앉고 오가는 길목에 자리잡는 보름이,

네, 요즘은 뭐.... 목욕시켜도 금방 꼬질해져요. 나이 먹어서 그런가....ㅠ0ㅠ




그래도 아직 내눈엔 아가같은 미모의 소유자 보름이, 올해 열세살.

반달이는 세 살!




반달이 같은 달도 만나고,



보름이 같은 달도 만났으니,


올해도 모쪼록 건강하게만 지내다오. 내 새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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