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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날

그녀들과 사당카페, 카페 아뜰리에

by 이음 2019. 7. 24.

감성 뿜뿜 사당 카페 아뜰리에

오징어 먹고 나오니 버스 예매시간까지 남은 시간 1시간 20분, 30분은 이동해야 하는데 써야 하니 남은 50분을 알차게 사용할 카페를 찾아 이동했다.

그러다 결국 사무실 근처로 되돌아 갔지, 사당역 부근이 이제 익숙해... 친근하다....

어린이가 점심먹으러 돌아다니면서 발견한 집이라고 들었는데 맞낭? 아님 말고!


밖에서 봐도 어두운 골목에 홀로 빛남이 뿜뿜한 카페 내부 : )

밝고 환해, 너무 좋다!


각자 음료 고르고




벽면에 요런 작품들도 걸려있고 : )

그래서 아뜰리에인가,




나는 레몬에이드, 어린이는 수박쥬스, 병아리는 아아메-




얼그레이 뭐니? 모르겠다.

얼그레이인것만 기억남. 왜냐면 얼그레이는 내가 선택해서 ㅋㅋㅋ




수박 쥬스 위에 앙증맞은 데코 모야?




아아메는 뭐, 아아메지!




내 레몬에이드는 컬러부터 환상 : )


예쁘다! 예뻐!




수다 셋팅 완료




스푼도 너무 이쁘다.

요거 디너 사이즈도 예쁘던데, 갖고싶당,

하지만 유기 커트러리.... 3년 뒤에 만나요! 유기 커트러리!




어린이한테 설정 사진을 시켰더니 또 오른 손!

반지 낀 손이 예쁘다고, 이 여자야!


가끔 생각하는데 정말 이런 관계가 너무 고맙고 소중하다.

진상 조금만 피울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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