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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만반응해

반달이 하품할꼬야,

by 이음 2019. 9. 1.

내 아기 반달이!

보름이도 맨날 아기 같은데, 반달이는 더더더더 아기같다. 

덩치도 작은데 맨날 앵알앵알 거리니까 더 귀여워! 우리 애기!




발꼬락 앞으로 말아쥔거봐, 너어어어무 귀여워!

표정 왜그래? 왜 그러게 새초롬해?




반달이는 언제쯤 편할까?

아직도~ 편하게 늘어져서 자는것도 못보고 맨날 움찔 움찔 작은 아가야,




그래도 너무 귀여워서 괴롭히고 싶은데!

싫다고 해도 꼭 끌어안고 입맞추고 싶다.

엄마, 뽀뽀!




히히히, 하품하는 혓바닥도 너어어어무 귀여워!




이빨 봐!

전혀 위협적이지 않은 이빨이지만, 사진으로 보기엔 좀 쎄보인다?


그래도 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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