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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만반응해

12월의 보름이와 반달이,

by 이음 2019. 12. 28.

오랫만에 보름이 반달이 포스팅 : )

보름이와 반달이 포스팅이 뜸하지만, 그래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집사인 내 눈에만 그럴수도 있겠지만,

날씨가 추워지니 원래도 그랬지만 더더더더 침대 밖으로 나오지 않는 보름이 반달이,

 

 

물론 나도 침대밖으로 잘 나오지 않기 때문에, 휴일 낮 게임이라도 할 셈으로 거실에 나와 있으면 다들 난리다. 난리,

같이 침대로 가자고 그러는건지 앵알앵알, 빽빽-

실컷 자던 보름이가 나와 쭉 기지개를 켠다. 꼬질꼬질해 보름이!

 

 

오빠 나왔다고 호다다닥 달려나와 자기도 한자리 차지하고 소리지르는 반달이,

귀...귀...귀...엽다.

 

 

반달 : 진짜냥?

집사 : 지..지...ㄴ 진짜라고....

 

 

반달 : 알았다 그렇게 치자냥

보름 : 바보 그 말을 믿냥?

 

 

반달 : 오빠가 아니라고 하잖앙!!!! 빼애애애액,

 

아주 그냥 반달이는 안쳐다보면 안쳐다본다고 앵알,

쳐다보면 쳐다본다고 앵알.... 후후후, 귀여워.... 너무 귀여워!

 

 

물론 보름이도 짱 귀여움.

우리 보름이, 올해도 건강하게 잘 보내줘서 고마워 : )

내년에도 올해만큼만 건강하자. 내새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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