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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그런이야기

렙업이 고픈 자의 저녁,

by 이음 2020. 1. 10.

2020년이 오기 전에 만렙을 찍고 싶다는 염원으로.... 12월 31은 밤새도록 게임을 했다. 하하하,

저녁 만들(먹으러 나갈) 시간도 아까우니까 퇴근 길에 김밥 두줄, 컵라면 두개를 사왔지! 

 

 

컵라면은 용기의 환경호르몬 문제 보다는 용기에 바로 물 부으면 종이와 플라스틱에 물 들어서 재활용 내놓기가 어려워서 밧드에 담아 끓여 먹는다. 대신 팔팔 끓는 물을 부어줘야 하는 단점이 있으나, 대신 또 팔팔 끓는 물을 넣을 수 있다는게 장점이 되기도 한다.

뚜껑까지 있기 때문에 라면 넣고 물 부어주고, 골고루 잘 풀어서 뚜껑 덮어주면 아주 환상! 

 

사진의 컵라면은 오-라면 작은컵. 맛이쪙!

 

 

그리고 아파트 근처의 먹는재미 분식점의 김밥!

김치김밥이랑 참치김밥인데, 김치김밥 안의 김치가 살짝 볶은 느낌이라 너무 시큼하거나 생김치일때 생기는 겉도는 느낌이 없다. 밥도 딱딱하지 않고 찰진 질감이라 너무 맛있음. 흐흐흐, 집 근처의 김밥 집은 여기로 정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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