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그냥그런이야기

따뜻한 오후의 바밤바라떼 : )

by 이음 2020. 1. 14.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오후 3시의 빛

따뜻한 햇살과 부드러운 밀크폼을 올린 바밤바라떼 : )

WOW!

 

 

댓글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