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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만반응해

질 지내고 있어요,

by 이음 2020. 3. 11.

2020년이 어느새 훌쩍 3월 중반으로 들어서고, 과연 따뜻한 봄은 언제 오려나 궁금했는데 어느샌가 폴폴 날리며 존재감을 뽐내는 털들이 봄이 왔음을 느끼게 해준다. 고마워 보름이, 반달이 : )

 

 

반달이는 여전히 눈 마주치면 마주쳤다고, 안 마주치면 안 마주친다고 소리를 빼액 지르는 귀여운 고양이이고,

 

 

보름이는 세상 동안을 자랑하는 (내눈엔 언제나 애기) 고양이이다.

사랑스러운 내 고양이들,

그래서 캣휠 좀 달려줄래? 그거 요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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