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너를향한마음

주말의 홈까페. 바닐라 라떼와 당근케이크

by 이음 2020. 4. 15.

요즘 집에서 마시는 커피의 원두는 커피맨션문장의 블랜드 <명사>

커피맨션문장의 당근케이크가 대전에서 먹어본 당근케이크 중에는 딱 입맛에 맞아서 종종 문 앞 배송을 받아 먹고 있다. 지난 번 주문한 원두가 다 떨어져갈 무렵 바닐라빈 시럽도 구매할 수 있다는 알림을 보고 사고 싶어서 손가락이 드릉드릉,

당근 케이크 나오는 날에 맞춰 주문했다. 

원두 500그램, 바닐라빈 시럽, 그리고 당근케이크. 바닐라빈 치즈케이크.

 

아침마다 출근하면 컨베이어스 바닐라 라떼를 먹는데 아침에 준비해서 나가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웠지만 그 후로 출근한 날이 별로 없었다고 한다. 하하하. 내일 아침엔 과연 바닐라 라떼를 만들어 갈 수 있을까?

 

 

500그램을 주문했더니 100그램씩 소분해서 포장해주셨다. 한 팩 뜯어서 호퍼에 부으면 딱 좋다. 딱 좋아.

 

 

블랜드 <명사>와 바닐라빈 시럽, 그리고 케이크들은 바로 냉장고로 고고싱 : )

 

 

콕콕콕, 바닐라빈 씨앗이 빼곡히 들어있다. 충분히 숙성된 시럽이라 바로 먹어도 된다고 문자도 보내주셨다.

오예, 주말이니까 모닝 라떼로 시작해 볼까?!는 개뿔.... 

 

 

오후의 티타임

당근케이크와 남자친구의 아메리카노, 그리고 나의 바닐라 라떼 : )

 

진한 라떼를 좋아하는 편이라, 우유  180ml, 시럽 20ml, 그리거 에스프레소 30ml

 

 

당근 모양 당근 장식이 너무 귀여운 당근케이크

촉촉한 시트에 다진 당근과 견과류가 정말 듬뿍 들어 있어 씹는 맛이 좋다. 계피향도 좋고 : )

은은한 크림치즈와 솔솔 풍기는 계피향과 촉촉한 고소함. 으항 맛있어!

당근을 매우 싫어하지만 당근케이크는 먹는 여자입니다.

 

 

이보게 자네, 어서 오라고! 어서! 

으앙, 라떼도 케이크도 너무 이쁘다.

 

 

 

커피맨션문장과 함께하는 홈까페 : )

대흥동 커피맨션문장과 함께하는 홈까페 커피맨션문장을 알게된 건, 입주예정자카페 단톡방에서 : ) 어떤 곳인가 검색해보니, 요즘 많이 보이는 가정집을 개조해서 운영하는 커피숍으로 디저트

www.eoom.net

 

오랫만에 홈카페, with 트윈투비 디저트

트윈투비 디저트와 함께 홈카페 - 광복절 휴일을 맞이하여, 아침에 눈떠서 바깥 날씨를 보니 비가 살짝 뿌려지는 정도... 그럼 태극기 올려주고 : ) 오늘은 트윈투비에 디저트를 먹으러 가고 싶다

www.eoom.net

 

노동 후 티타임, with 세컨드플레이버 구움과자

토요일은 앞서 포스팅 했듯이 열심히 대 청소를 했다. 싱숭생숭한 마음을 달래러 여기저기 많이도 쏘다녔고, 그냥 그런 시기들이라 집안일에 눈감고 있었다. 큰 일도 지나갔고, 이제 우리는 또 �

www.eoom.net

 

주말 홈카페, with 행복한마카롱

지난 주말엔 홈카페 성업중... 잠깐씩 나갔다 들어올때마다 군것질 거리 사와서 커피 내려 마셨다. 미챠...ㅋㅋㅋ 그래도 밖에서 카페 안가고 집에서 커피 마셨다고 나름 위안을.... 어... 그랭....�

www.eoom.net

 

토요일의 티타임 : 더티립스 & 탬스

집애서 여유롭게 즐기는 토요일의 티타임, 왕가에서 점심먹고 돌아오는 길에 탬스에서 간식거리 몇가지 골라왔다. 요즘 더티립스의 원두에 꽂혀 라떼는 무조건 이걸로, 블랜딩 원두는 두종류, �

www.eoom.net

 

홈 까페, with 르뺑 99-1

오늘도 나는 그린티라떼, 우유를 듬뿍 넣어 양을 늘렸더니 녹차 맛이 더 은은한게 좋다. 색도 연해지니 더 예쁘고 : ) 어제 봉명동에 밥먹으러 갔다가 오늘 감바스 해 먹으려고 르뺑에 들려 빵을

www.eoom.net

 

반자동 커피머신 브레빌 870과 함께한 홈카페

포스팅을 전체 다 옮겨올 수는 없으니, 주제별로 모아서 포스팅 해보려고 한다. 2017년 2월에 구매했던 브레빌의 반자동 커피머신, 뭐 개봉사진은 식상하니... 그동안 옮겨둔 사진들 중에 커피 사�

www.eoom.net

 

댓글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