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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그런이야기

d.200911

by 이음 2020. 9. 12.

 

내 머리카락을 이불 삼아 잠드는 보름이와 발에 채이면 신경질 부리면서도 떠나지 않는 반달이

어쩐지 자도 자도 피곤해 : (

 

자도 자도 피곤하다고!

 

그래도

내 꿈의 시작과 끝은 너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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