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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보름, 반달

평화로웠던 밤

by 이음 2018. 2. 7.







시원한 바람 솔솔 나오는 에어컨 밑에서

뽀송하고 사각사각한 이불, 그리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두마리

그 느낌이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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