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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뭐 먹었어?

냉털인듯 냉털 아닌 감바스

by 이음 2022. 1. 24.

나름 냉장고를 비워가고 있다. 특히 김치를 위주로 털고 있고... 

냉동실에 꿍쳐둔 것들도 야금야금 먹어 치우는 중.

지금 제일 걱정되는 식재료가 쭈꾸미에 따라온 쫄깃한면사리인데... 이건 뭘 해서 없애야할지 머리가 아프당... 약간 쫄면 같은 느낌이라 한군님이 좋아하지 않음. 쫄볶이를 해줘야 하나?! 환장... 

냉동해 둔 새우와 문어를 처리하기 위해 레몬과 바질과 로즈마리를 샀다............................ ㅋㅋㅋ

그리고 빵도 샀음. 사실 빵이 먹고 싶어서 감바스를 한거지만! 🤣

 

바질이 잔뜩 남아 있으니 퇴근길에 조개를 사야겠다. 저녁은 봉골레다!

맥주도 사가야지, 얏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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