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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차 캠퍼

캠핑요리 : 진수성찬 아침밥상

by 이음 2018. 2. 11.


아침에 일어나서 후다닥 밥 준비

가지고 온 재료들은 왠만하면 먹고 오려고 노력했던 그때

지금은 그냥 가져온다. 도시락반찬이라도 한다고 ㅋㅋㅋ




전날 쓰고 남은 양념으로 남은 어묵 볶아서 매콤한 어묵볶음




스팸도 굽고, 계란도 굽고-




음식할땐 역시 맥주지!




육수용 팩을 한개씩 들고다니니까, 진하게 육수내서 된장찌개-

남은 야채 다 때려 넣엉-




찌개에 반찬까지- 한상 가득!




역시 흰밥에는 스팸이지 +____+



밥먹고, 설거지하고, 짐 다 정리한다.

일요일 아침엔 철수가 생활,

철수는 언제나 너어어어무 싫어!




나는 마지막으로 커피 마실 준비 ^^




남친이는 열심히 테트리스 중





마지막 커피 뽑아서 시원하게 한잔씩 하고,

무창포 솔원 캠핑장과의 작별

잘 쉬다 갑니다.

우리의 두번째 캠핑 : )



댓글1

  • 니트 2018.02.11 12:13

    이게 4년 전이라구요? 진짜 시간 잘가요

    이음님 캠핑보고 부러워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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