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어제 뭐 먹었어?

두릅숙회와 고추장떡

by 이음 2022. 5. 3.

감자채전과 배추전을 먹었던 날 내가 먹고 싶었던 고추장떡을 드디어 부쳐 먹었다.

 

 

 

간단하게 김치라면, 그리고 감자채전&배추전

날씨가 꾸물꾸물 비가 오던 어느 날 저녁, 우산이 없어서 한군님께 퇴근 길에 픽업해달라고 했던 날. 그 후로 퇴근은 같이 함께 👀 집으로 오는 차안에서 오늘 저녁은 뭐 먹을까? 고민하고 대략

www.eoom.net

 

 

두릅은 데쳐서 숙회로 준비했다. 초고추장은 항상 떨어지지 않게 시판으로 구매해둔다. 시판 초고추장 베이스에 용도에 따라 참기름을 추가하거나~ 식초나 레몬즙을 넣어 주면 찰떡! (특히 쫄면 같은거 시켰을때 양념이 모자라면 추가해서 먹을 수 있어서 애용함)

 

 

고추장떡은 고추장과 된장을 3:1 정도의 비율로 물에 먼저 풀어준 후 밀가루 넣어 반죽하고~ 엄마가 보내준 미나리 쫑쫑 썰어 넣고, 매콤하게 청양고추도 다져넣어 부쳐줬다. 아흥, 맛있어 : )

 

 

만화책 요리였던 죽순곤약조림도 한번 더 먹고~

너무 풀밭이면 서운하니까 소세지도 구워줬다. 한군님 소세지엔 케챱 뿌뿌~

 

 

조개젓 무침과 부추김치도 곁들여서 저녁 밥상 완성 : )

한군님도 소환 완료!

 

냠냠,

한끼 기록 끝

 

 

 

댓글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