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어제 뭐 먹었어?

비오는 날은 당연히 수제비,

by 이음 2022. 7. 22.

수제비 정말 올해는 주구장창 먹는 것 같다. 감자와 애호박만 있으면 뚝딱, 거기에 쑥갓까지 있으면 완벽하지!

날씨가 궂으면 왜 수제비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지만, 비가 오는 날이라 저녁 메뉴로 수제비가 당첨됐다.

 

 

안녕, 어서와.

수제비는 자주보니까 더 반갑지?!

한군님도 수제비를 좋아해서 아주 다행이야,

 

 

이날은 홍고추까지 넣어서 색감까지 완벽하잖아.... 크크,

중하새우를 한번 주문해서 먹었더니 남은건 여기저기 넣어먹는 중인데.. 집에 새우가 엄청 많음.... (먼산)

 

 

무언가 따끈한 국물을 잔뜩 들이켜고 나면 한여름 뜨거운 날에도 시원함이 느껴져 아, 정말 내가 나를 먹었구나 생각이 들때가 있다.

맑은 날에도 이런데, 밖에는 비가 이렇게 오고 있다구요!

그럼 당연히, 수제비죠.

인정? 인정! 🤣

 

 

 

댓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