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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이 어린 시절, 싸이월드 사진이 네이버 블로그로, 네이버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 2007년의 보름이간간히 보이는 CRT 모니터도 정겹고, 스물일곱의 나는 저렇게 살았었구나, 낄낄, 2018. 2. 7.
보름이 첫 나들이 하던 날, 소심쟁이 보름이의 첫 나들이첫번째 고양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밖에 나가고 싶지 않을까? 싶어 강행했던 나들이 이젠 내가 걱정되서 병원 외엔 1도 밖에 안데리고 나가지만 그땐 나도 참 용감했구나,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을 실감. 보름이는 그냥 집에만 있고 싶은 고양이였던걸로- 2018. 2. 7.
보름, 작은 고양이 시절 역시 보름이도, 왠지 궁상맞아 보이고, 불쌍해보이는 캣초딩의 시절싸이월드할때 사진이라 사이즈가..... 흐어어엉, 내 데이터들아 어디갔닝...ㅠ0ㅠ 2018. 2. 7.
세상 혼자 예쁜 고양이 집사는 여행 떠나는데, 왜 이렇게 예쁜 얼굴로 쳐다보는거니,가는 발걸음이 안떨어지게(그래도 갔지만)여행가는 차 안에서 사진 보며 호들갑 : ) 천상 여자 고양이 반달 2018. 2. 7.
2017년 12월의 집 2017년 12월, 짧은 여행을 다녀와서 집안을 둘러보니 엉만진창 고양이판.예전엔 책상을 베란다 쪽에 붙여 두어서 거실에 들어서자마자 슬쩍 답답한 느낌이 있었음. 몰빵의 나쁜 예랄까? : ( 그런 의미에서 책상은 왼쪽으로 옮기고, 옮기고 나니 컴퓨터 관련 전선들도 다 숨어버려서 훨씬 좋더라.내 공간이 아닌듯한 공간이라 솔직히 조금 짜증날 때 있는데 바로 안보이니 속 편함. 허허허, 이때의 포스팅이 네이버 리빙에 뜬적이 있는데, 뭐가 바뀐거냐고 불만 제기하는 분들이 있었.... [♩/멋있게사는거야] - 2017년 9월의 집 이때와 비교해보면 좌우로 바뀌어 있음! 사진만 뜯어오는 정성스러운 포스팅은 못합.......니다.... 일단 책장의 책들중에 소설, 수필 분야의 책은 다 정리했다. 어짜피 요즘은 읽지 .. 2018. 2. 7.
평화로웠던 밤 시원한 바람 솔솔 나오는 에어컨 밑에서뽀송하고 사각사각한 이불, 그리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두마리그 느낌이 기억난다. 2018. 2. 7.
아빠 품이 좋아! 가끔 정말 사람처럼, 저렇게 있을때보면 빵터진다.새초롬하게 예쁜 반달,까만 젤리! 2018. 2. 6.
직장인 점심 도시락 #001 명란 계란말이 도시락명란 하나 통으로 넣어 말아준 계란말이와, 에쎈뽀득 문어모양으로 만들어서 구워주고-새콤한 냉이초고추장무침, 그리고 젓갈 조금.노란 옥수수가 톡톡 박힌 옥수수밥 김치볶음밥 도시락묵은 총각김치와 김치, 참치를 넣고 푹 한번 끓여 들기름에 볶아둔 볶음김치가 있었다.남은 밥 한공기와 잘 볶아서 계란후라이 이불을 덮어주면 완성 : ) 토마토 푸실리 파스타소세지 하나 송송 썰어넣고, 올리브, 양파 넣어 휘리릭 토마토 소스 파스타시판 소스 하나에, 케찹 조금 넣어서 달달 볶아주면 꿀맛! 옛날 도시락 구운 야채도 들어있으니 옛날 도시락은 아닌가, 계란말이 하나, 김치볶음, 소세지부침든든하고 맛있엉, 하지만 소세지는 역시 분홍소세지! 돼지불고기 도시락완두콩 콩콩 박힌 흰 쌀밥에 엄마가 단짠단짠으로 양.. 2018. 2. 6.
캠핑요리 : 카레말고 짜장, 김치전 이번엔 뭐 먹을까? 뭐 먹을지 묻지 말까? 이때만 해도 대답은 늘 카레... 하... 너란 남자, 남자다잉? 싫으니까 이번엔 짜장이야! 집에서 준비해온 김치전 반죽, 둘이 먹을껀데, 누가 이렇게 많이 반죽해왔냐! 바삭바삭한 김치전의 비결은, 꾹꾹 눌러서 골고루 익혀주는거- 한장씩 구워서 다 먹음 또 굽고, 또 굽고, 한번에 구워먹지 않으니 계속 따뜻한게 장점이지만, 계속 구워야 하는게 단점이지. 워터저그는 한개씩 꼭 사세요. 두번은 안사도 되요. 한번만 꼭 사세요. 형태는 마음대로 어떤것이든 좋지만, 없으면 너무 불편하다. 생각보다 개수대와 가까운 사이트가 별로 없... 생각해보면 당연한거...... 허허허, 짜장 올려놓고 놀다보면, 완성되요. 카레랑 똑같음. 큭큭, 짜장용 중면? 그걸 사왔는데, 그럴사.. 2018. 2. 6.
캠핑요리 : 모닝라면, 모닝커피 집에선 아침을 안먹어도, 캠핑장에선 아침을 꼭 챙겨먹게된다, 비록 빵 한조각이어도, 날이 궂으면 궂은데로, 쨍하면 쨍한데로, 아침엔 늘 신경쓰여 일찍 눈이 떠지기 때문에(비록 다시 잠들지언정 ^^;) 그때부터 배꼽시계는 돌아가기 시작하는지, 배가 금방 고파진다. 아침으로 좋아하는 메뉴는 라면, 더운 여름에도 아침엔 제법 쌀쌀한 공기를 만날 수 있으니, 4월이면 라면 먹기 딱 좋은 계절 계란도 풀고, 스팸도 숭덩숭덩 썰어넣어 부대찌개 스타일로 얼큰하게 : ) 반찬은 김치 챙기는걸 깜빡해서 오는 길에 편의점 들러 사왔던 단무지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구나, 맛있게 호로로로록! 고등학교 다닐때 자주갔던 단골 라면집 스타일로 계란도 풀어주고 ^ ㅅ ^ 국물은 맑고, 계란은 부드러워서 이 스타일이 참 좋다. 다만 귀.. 2018. 2. 6.
캠핑요리 : 낭만조개구이 무창포 솔원 캠핑장 2014/04/18~2014/04/20 두번째 캠핑은 미리 예약해 뒀던 무창포솔원캠핑장남친 혼자 캠핑장비 챙겨서 회사앞으로 퇴근시간 맞춰 픽업와주심,전기장판도 안챙기고, 얼어 죽을뻔해쒀 흑흑흑,이번에도 내 목숨을 살려준 빅게임 침낭 꼭 사야겠다. 다짐했지만, 돌려주지 않고 내가 계속 씀 ㅋㅋㅋ 잘쓸께! 도착해서 수산시장가서 회떠오고 텐트 치고, 저녁 먹을 준비 : )숯아 활활 타올라라 +_+ 초장은 집에서 준비해왔는데, 사진엔 없…새콤달콤 레몬이랑 사과조청으로 맛있게 만들어왔는데! 담날까지 야무지게 먹음 +_+ 우럭 한마리랑 멍게 5천원 어치만- 홈더하기에서 사온 요놈만만하니 맛있다, 요즘 노랑꼬리 모스카토가 안보임 ㅠㅠ 홀짝홀짝어느새 한병 클리어,둘이서 소주 한병도 힘든데(진짜!) .. 2018. 2. 6.
홈메이드 카레 요리 지금 아이클라우드 계정에 2014년도의 사진까지 백업이 되어있더라. 그 전은... 또르르....뭐 무튼 그래서 사진을 쭈우우욱 살펴보니, 음식사진 진짜 많고, 한번 싹 정리해서 지우고 싶은데 그래도 불안해서 못지우겠어 ㅠㅠ몇일 전에 시게이트 외장하드도 뻑나서, 불안불안... 도대체 어디에 사진을 보관해야 안전할것인가 ㅠㅠ보름이 사진은 한번 싹 인화하고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만 보고 싶은 B급 사진까지 소중하니까...... 으허어엉, 무튼 그 사진들중에 많은게 카레사진.... 만만한게 카레 요리니까 그런가 보다. 그래서 카레만 포스팅할라고 대충 훑어 다운 받았다.너무 대충 봤는지 몇장 없네, 구운야채랑 먹는 카레를 제일 좋아한다.이웃 블로거님이 카레에 구운야채 얹어 셋팅한거 보고 반해서 해봤는데- 무슨.. 2018. 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