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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싱글라이프

너를향한마음122

반자동 커피머신 브레빌 870과 함께한 홈카페 반자동 커피머신 브레빌 870과 함께한 홈카페 포스팅을 전체 다 옮겨올 수는 없으니, 주제별로 모아서 포스팅 해보려고 한다. 2017년 2월에 구매했던 브레빌의 반자동 커피머신, 뭐 개봉사진은 식상하니... 그동안 옮겨둔 사진들 중에 커피 사진만 모아 보았다.브레빌 870을 산 후, 10달동안 8-9키로의 원두를 소비한 것 같다.매번 사진을 남기는 것도 아니고, 아침에 출근하며 들고가는 커피는 텀블러 사진찍을때 빼곤 거의 찍지 않았으니, 이정도면 나쁜 소비는 아니었다고 생각하고 싶다 ㅋ 브레빌 870은 반자동 커피머신이라 원두를 직접 갈아서, 탬핑까지 해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지만, 바스켓 장착해서 에스프레소 추출할때의 느낌이란 : )커피 향이 진하게 퍼질때, 크레마가 균일하게 나올때, 그리고 살짝 눅진한 에스프레소가 추출되면 행복하다.스팀 빵빵하게 .. 2018. 2. 2.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집에서 밥을 챙겨 먹으려 노력중, 월 초라 돈이 없다! 히히히,그렇다고 엄청 절약하는건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줄여보려고 노력중 +_+어제 도시락을 싸면서, 김치 두포기를 대량으로 볶아뒀다. 김치찌개처럼 끓이고 끓여서 졸여준 후, 마지막에 들기름 넣고 마무리해줬다. 칼칼하게 청양고추가루도 넣고!갑자기 배추나물이 먹고 싶어서, 겉잎 몇장 썰어서 줄기부분 먼저 삶아주고, 나중에 잎부분은 살짝만 데쳐서 조물조물 무쳐줌두부 반모 남은거 있어서 들기름 넉넉하게 넣고, 칼칼하게 두부찌개, 버섯 같이 넣어줘서 꿀맛! 잡곡 떨어진지가 꽤 되서 품앗이매장에 장보러 간 김에 잡곡 한봉지를 가져왔다.'찰'이 붙은 곡물이 많더니, 밥 지으니 아주 찰진 것이, 꿀맛!현미 한팩사야겠다. 백미:현미:잡곡을 4:3:3의 비율로 밥을 .. 2018.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