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동지11

크롬 브라우저 티스토리 개인도메인 로그인 풀림 현상 일 할때는 익스플로러 브라우저를 주로 사용하고, 블로그는 크롬 브라우저를 주로 사용한다. 티스토리 관리자 페이지 로그인 후 블로그로 이동하면 자꾸 로그인이 풀리는 현상이 발생해서 한동안 답글도 안달고 귀찮아 했다는 핑계를 만들어본다. 관리자 페이지의 답글 기능이나, 계정.tistory.com 경로로 답글 다는건 왠지 싫어. 그러던 중 업무 메일 접속에 문제가 생겨서 해결하려고 보니 아무래도 티스토리 개인도메인 로그인 풀림 현상도 같음 맥락인듯 싶어 포스팅 해본다. 2월 4일 크롬 브라우저가 80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하면서 보안 정책이 강화되어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고 하는데, 티스토리에서도 관리자 도메인은 eooming.tistory.com/manage로 접속되게 되고 이 주소를 통해 관리하다 개인도메인 .. 2020. 3. 24.
와우 클래식 기록 : 신앙의 로브 오랫만에 와우 클래식 기록, 인간 여캐 사제는 올림머리가 진리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단발머리도 예쁜 것 같고, 여전히 퇴근하고 2-3시간은 와우를 하고 있다. 하루 던전 한번 돌고 딱히 사냥하는걸 너무 싫어하다 보니 특별한 앵벌 기술도 없고.... 까먹지 않고 달빛옷감이나 돌리면 다행인데 달빛옷감 10개 만들어 신앙의 예복을 만들었다. 남자친구 돈 털어서 경매질로 나머지 재료는 충당! 나는 굳이 안만들어도 된다고 했는데 자기가 열받아서 막 질러줌. 히히, 룬무늬 두루마리 (12) 달빛 옷감 (10) 정의의 보주 (4) 황금 진주 (4) 유령 염료 (10) 룬문자 실타래 (2) 내가 사랑하는 아즈샤라. 풍경이 너무 이쁘다. 단풍이 잔뜩 물들어 햇볕에 따뜻한 아즈샤라, 달리는 기분도 구웃! ㅎㅅㅎ 역시나 낚.. 2020. 3. 7.
와우 클래식, 축복의 지팡이 제일 즐겁게 게임을 했던 이십대의 와우 : ) 직장인이 되어서는 일주일에 두번은 칼퇴하고 급하게 집에 돌아가 고정 공대도 다녔고, 차곡차곡 쌓인 포인트가 백점이 넘어가도록 나오지 않았던 신앙의 눈... 헤헷, 그렇게 득템하고 제일 신났던 축복의 지팡이! 사제라면 축복의 지팡이는 들어줘야지! 암만! 클래식을 시작하면서 호랑이 태우고, 기원 풀셋에 축복의 지팡이만 들면 소원이 없겠다 싶었는데 다 이뤘다. 축복의 지팡이는 단순 드랍이 아니고, 신앙의 눈과 어둠의 눈 두개를 먹고 사제 퀘스트를 통해 만들 수 있는데 처음 드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생소한가 싶었더니 퀘스트를 그때 다른 사람이 해줬구나.... 하하하, 잘 지내고 있니 피불아? 무튼 인터넷을 검색해서 공략도 보고, 몇번 실패하고 남자친구가 깔아준 .. 2020. 2. 12.
와우 클래식 천골 호랑이 충동구매 와우클래식을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캐릭터를 여러가지 플레이 할 수 있는 성격도 아니라, 주구장창 사제만 하고 있다. 게임도 이것 저것 하지 못하고, 캐릭터 육성도 똑같다. 아이러니하게도 세상에서 못잡아서 렙업하는게 제일 싫어, 퇴근하고 하루에 한군데씩 퇴근하고 던전을 돌아 드디어 기원 풀 셋트를 맞췄다. 남들은 힐러라면 만렙찍고 장비 대강 맞추면 화심 쇼핑이나, 오닉을 가서 금방 갈아 입는 장비지만.... 나는 왠지 예전부터 차근차근 단계 밟아 가는게 좋더라. 그리고 개인적으로 오리지널엔 기원 풀 셋 룩이 제일 좋아. 요즘 힐러 나부랭이 취급받는 백수라 심심하면 접속해서 낚시를 한다. 몹 잡는거 짱 귀찮은 성격에 물고기 잡아다 팔면 앵벌도 쏠쏠함, 그중에 풍경 좋은 아즈샤라, 아즈샤라에서 낚시 하려.. 2020. 2. 2.
와우 클래식, 인간 종족 점박이빙호를 타다 와우 클래식을 시작한지 꼬박 세달을 채우고야 만렙을 찍었다. (같이 시작한 남자친구는 역시나 캐릭터 방황을 하시느라 아직도 쪼렙- 에잇, 쪼렙!) 접속해서 몹 잡고 퀘스트 하는 시간보다 화면 보고 멍 때리는 시간 + 헛짓하는 시간이 더 많아 늘 오래 걸리는 렙업... 남들은 만렙이 되면, 템 파밍이다. 천골마다 바쁘지만, 나는 만렙이 되면 넘나 하고 싶었던게 있었지. 그것은 바로, 와우 클래식 인간 여캐 호랑이 태우기! 발랑발랑 그 특유의 리듬감이 있는 호랑이를 타고 다니는 나엘을 보면 너무 부러웠는데, (호드 진영을 할때는 코도를 타는 타우렌이 부러웠다.) 이상하게 내가 선택하는 종족마다 말을 타는 종족이라 밋밋하고 별로야. 재미없어, 그러다 발견하게 된 다르나서스 평판 작업을 통해 쿨 마다 여명초 비.. 2020. 1. 4.
티스토리 북클럽 스킨 커스텀, 드디어 티스토리 블로그 스킨을 변경했다. 티스토리로 옮겨오면서 주먹구구로 만들었던 지난 스킨은 촤르륵, 펼쳐지는 모션이 좋아서 이것저것 꾸역꾸역 넣었더니 너무 무겁... 대충 만들었으니 1년만 쓰고, 익숙해지면 변경해야지 하고 계획을 세웠으나 가는 세월은 빠르고 어느덧 서너달만 지나면 2년을 채울 지경! 불금이니 와우 클래식을 하다, 갑자기 "스킨을 바꿔야겠다!" 생각이 들어 호다닥 눈여겨 봐두었던 북클럽 스킨으로 변경했다. 티스토리가 새로 내놓는 스킨들이, 잘 사용만 하면 딱 심플하게 유지할 수 있겠길래 그냥 기본으로 쓸까 많이 고민했는데, 그래도 사각 프레임은 내 블로그 아이덴티티니까 유지하고, 그에 맞춰 css만 몇가지 수정하고 적용했다. 틈틈히 기존 포스팅들을 좀 수정해야 하는데, 하... 이것도.. 2019. 11. 16.
FALL TO FLY, Pt.2 20191015 와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새 앨범이 나왔다. 스트리밍을 사용하는 음악 어플이 없기 때문에 일단 유투브로 먼저 노래를 듣고, 그때부터 집에 가고싶어서 궁둥이가 들썩들썩, 백야 들을때는 진심, 도입부부터 왈칵.... 그래서 이번 앨범의 최애곡은 "백야" 오후 3시부터는 어린이와 병아리와 함께 멀리서 함께 30주년 특집 라디오를 들으며 시간을 보냈고, 집에 오자마자 아이튠즈에서 앨범을 구매하고, 동기화를 완료했다. 아, 행복! https://youtu.be/ioi4_uhfMqc 그런 의미에서 백야 홍보 : ) 하지만, 모든 신곡이 깨알같다. 왠지 위로와 희망이 되는 '30년'도 좋고, 타이틀곡 말랑말랑한 '나는 다 너야'도 좋고- 새롭게 다시 깨어나 그 누구라도 될 수 있어 하얗게 많은 .. 2019. 10. 15.
구글에서 편지를 받다, 애드센스 pin 번호 발급 티스토리를 시작한 게 18년 1월 말이었는데, 어차피 일상이나 끄적이는 블로그. 굳이 광고를 달아야 할까? 하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운영했다. 포럼에 애드고시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구글 애드센스 발급받기가 어렵다고 하니 6월 말 즈음, 호기심에 신청해 보았는데 운이 좋았는지 바로 통과돼서 애드센스 광고를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꺄! 무튼 발급 받고 전체 광고 적용은 부담스러워서 간간히 유입이 있는 포스팅에만 개별적으로 광고를 넣어뒀던 게 최소 수익이 발생했다. 히히, 애드 핏 떼고 구글 애드센스 넣으려고 오랜만에 로그인했더니 에러 알림 문구가 있어 확인해보니, 핀번호를 등록하라고 뜨는 거라며 곧 우편이 도착할 거라고 다른 블로거 분들이 가르쳐 주셨지! 그렇게 오늘 퇴근길 우체통에서 만난 airmail, .. 2019. 4. 10.
웹디자인의 현실, 꼭 시작할건가요? 취미가 아닌 돈을 벌기 위해 웹디자이너를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그래서 존댓말)저는 운이 좋게도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아, 지방에서 웹디자인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10년이 조금 넘은 평범한 비전공 웹디자이너입니다.미리 말해두지만 어떻게 하면 웹디자이너가 될 수 있나요? 라는 주제를 다룬 글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일종의 영양가 없는 뻘소리라는 얘기, 사람들은 왜 웹디자이너가 되려고 할까?인터넷에 보면 이런 글들을 종종, 아니 자주 보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포토샵으로 사진 보정을 할 수 있는데 웹디자인은 많이 어렵나요?""국비지원과정 6개월만 배우면 취직할 수 있다던데, 경력 좀 쌓으면 집에서 편하게 프리랜서 할 수 있으니 웹디자인을.. 2019. 2. 11.
대전 유성구, 프린트 없이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오랫만에 일찍 퇴근해서, 여유롭게 게임하려고 했다니 서버 터짐... 흑, 그럼 아쉬우니까 포스팅 할 게 없나 찾아보다 예전에 작업해 둔 이미지 들이 있어 포스팅 해본다.회사에서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다보니, 아 이젠 트리플 모니터인가... 무튼 집에서도 듀얼 모니터를 사용했는데, 모니터를 구매한지 워낙~ 오래되어서인지 하나는 고장이 났다. 그러던 중 아이맥을 구매했고, 아이맥 구매하고 나면 컴퓨터 책상에 모니터 3개 둘 자리는 나오지 않으니, 오래된 모니터 두개를 처분하기로 하고 데스크탑용 모니터도 27인치로 변경했다. 인생 뭐 있냐.... 하.... 무튼 아시다시피 전자제품이나 가구를 버리려면 대형 폐기물 스티커가 필요하다. 아파트에 거주하면 경비실에 부탁해도 된다고 하지만 안그래도 바쁘신데 그렇게 하고.. 2019. 1. 9.
티스토리 관심 블로그 새글 피드 확인하기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사온지 이제 반년이 지나가고 있는듯 하다. 네이버 블로그를 10년 정도 운영했기 때문에 아직도 티스토리가 불편하고 적응안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잘 적응해가려고 노력중이다. 다들 티스토리는 애드센스가 가장 큰 메리트라고 말하지만, 그부분엔 관심이 없어서 모르겠고 나는 스킨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매우 맘에 들기 때문에 그 부분에선 흡족하다. 요즘 검색 때문에 말도 많은데... 휴... 무튼 네이버를 떠나면서 차라리 개인 홈페이지를 구축할까 싶었는데 아무래도 용량 부분과 프로그램 부분이 문제였고, 내게 티스토리는 용량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최적의 플랫폼이다. 그러니 제발 폐쇄되지만 마........ 그동안 내가 가장 불편했던 기능은 내가 추가한 링크의 새글 피드를 확인 할 수 .. 2018. 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