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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게사는거야9

2019년 3월의 집, 거실 거실 구조를 바꾼지는 좀 되었는데, 주말마다 캠핑이다, 나들이다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으니 집안꼴이.... 후후후, 오랫만에 토요일에 일정이 비었으니 속닥속닥 청소를 해본다. 그래서 '2019년 3월의 집, 거실'이 된 2018년 겨울 어느 무렵의 인테리어, 토요일 저녁이 되어서야 청소가 마무리 되어 사진을 남길 수가 없어서 일요일 아침에야 사진으로 남겼다.냉동실 정리까지 끝냈으니 당분간 마음이 좀 안정되겠지.... 내게 남은거라곤, 관절 통증 뿐... 후후후, 나가려고 준비하다 보니 보름이랑 반달이가 아침마다 빗질 해달라고 요렇게 와있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와서 앵앵거린다. 서로 빗겨달라고... 나가기 전에 집사 머리 빗으면 자기들도 빗질해야 하는 녀석들, 귀여워!근데 오늘은 나가려고 하는거 아니거.. 2019.03.24
2018년 6월의 집 몸풀기는 집청소가 짱이다.몸도 계속 찌뿌둥하고, 요 몇주 집안 꼴이 정말 그지 꼴이라, 다음주엔 집에 다녀오느라 집도 비워야하니 이번 주말은 대청소 주간 : ) 아침에 꾸역꾸역 일어나 커피를 내렸다.몸 써야 하니까, 아침 식사 겸 오늘은 우유 잔뜩 넣어 라떼 : ) 일단 책들은 다 내려두고, 집안 가구들을 휘리릭 다 옮겼다.이리 옮겼다 저리 옮겼다. 여름엔 거실의 절반을 사용할 수 없으니 공간이 매우 좁으다. 반달이는 이런 내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지, 계속 따라다니면서 냥냥냥! 오늘은 사전투표일이니, 대충 구도는 잡아놓고, 후다닥 나가서 투표하고 왔다.후식으로 시원하게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마시고, 땀 좀 식히고 이차전 시작! 요즘의 비뚤어진 심리상태를 반영하여 비뚤어진 집 시즌 2 에어매트 깔 공간 때.. 2018.06.09
2017년 12월의 집 2017년 12월, 짧은 여행을 다녀와서 집안을 둘러보니 엉만진창 고양이판.예전엔 책상을 베란다 쪽에 붙여 두어서 거실에 들어서자마자 슬쩍 답답한 느낌이 있었음. 몰빵의 나쁜 예랄까? : ( 그런 의미에서 책상은 왼쪽으로 옮기고, 옮기고 나니 컴퓨터 관련 전선들도 다 숨어버려서 훨씬 좋더라.내 공간이 아닌듯한 공간이라 솔직히 조금 짜증날 때 있는데 바로 안보이니 속 편함. 허허허, 이때의 포스팅이 네이버 리빙에 뜬적이 있는데, 뭐가 바뀐거냐고 불만 제기하는 분들이 있었.... [♩/멋있게사는거야] - 2017년 9월의 집 이때와 비교해보면 좌우로 바뀌어 있음! 사진만 뜯어오는 정성스러운 포스팅은 못합.......니다.... 일단 책장의 책들중에 소설, 수필 분야의 책은 다 정리했다. 어짜피 요즘은 읽지 .. 2018.02.07
2017년 9월의 집 옮기기 제일 쉬운 집 사진 포스팅부터 옮기고 있는데, 이제 포스팅 두개 남았다. 보름이랑 반달이 사진들은 어떻게 해야할지, 제일 고민된다. 흐어어어엉, 음식 사진은 말해 뭐해, 하, 캠핑 사진은? 몰라 차근차근 옮기다보면 언젠가 다 옮겨져있겠지. 히히, 주말에 청소 쫙 하고 열심히 포스팅 옮겨야지 : ) 2017년 9월의 집은 부엌이 제일 변화가 컸다. 허허허, 이사 처음 왔을때부터 야곰야곰 바꾸고 버리고 했던 것들이 자리잡아가는 2017년의 집. 휴가내고 쉬면서 하는 일이 청소라니.... 이러려고 휴가냈나 자괴감 생길 줄 알았겠지만, 한번 청소 쫙! 하고 나면 이렇게 기분 좋은게 없이니 힘내서 청소해본다. 청소 다 끝나고 아이스라떼 한잔 찐-하게 만들어서 에어컨 밑에서의 천국을 느껴보던 시간 침실 침실.. 2018.02.02
2016년 10월의 집 시간이 참 빠르게도 흘러간다. 서른넘으면 금방이고 마흔 넘으면 더 금방이라더니, 어느덧 이젠 마흔에 더 가까워지는 숫자가 무섭...-_- 늙는거 보다 한것도 없이 벌써 마흔이 올까봐, 스무살 될때, 서른살 될때의 느낌과는 다르다. 2016년에도 몇번 구조를 바꾸긴 했는데, 왜 사진은 없는지 미스테리이긴 하고, (게을러서지 뭐, 허허허, 다른 이유랄께 있을리가. 단호) 언젠가, 그녀들이 집에서 자고 가고, 무언가 빔프로젝터를 사용기에 거실이 좀 불편해서 후다닥 옮겼었는데, 8월부터 이 구조였던듯.... 구조 바꾸기전에 이것도 꼭 찍어놔야지 했는데, 그 전 모습은 이미 사라졌지만, =_=;;;; 이날은 무언가 확 바꿔보자 싶어 오면 게임하는 남친이의 뒷모습이 보기 싫어 컴퓨터 책상을 옮기고, 벽과 책상사이 .. 2018.01.31
2015년 9월의 집 2013년 11월의 집작은 수납장들을 버리고 두닷에서 피랙 선반장을 구매했을때, 집에 가구들이 정리가 안된 상태라 너무 답답했음 2015년 5월의 집역시 높은 가구로 중간에 파티션을 만드니 분리는 확실하게 되는데 조금, 답답한 느낌도 들고- 사진을 꽤 꾸준히 찍었다고 생각했는데도, 2014년은 흔적도 찾을 수 없;; 2015년 9월의 집 마음이 삐뚤었던 15년의 9월엔 가구들도 비뚤비뚤! 캣타워 버리고 트릴로 사고 싶었는데, 이때 샀어야 했는데 망설이면 역시 품절로 보답하지, 쇼핑의 세계란, 정리한 가구들은 없는데, 비뚤게 배치해서 여분의 공간에 수납을 하다보니 조금 더 넓게 사용했던 때, 빛이 잘 들어오는 오후 4시 무렵, 쇼파에서 딩굴며 만화책보던 시간이 좋았다. 2018.01.30
2012년 3월의 집 2012년 3월의 집분명히 성격상 12년 3월 이전까지 몇번의 가구 이동이 있었을거고, 그저 사진에 담지 않았었겠지, 언젠가로 되돌릴 수 있다면 이때도 좋을 정도로 맘에 들었던 공간, 게임을 정리하면서 한쪽은 남친이 전용 데탑이 있는 책상을 만들었고, 나는 그냥 블로그용, 작업용으로 책상을 사용했다. 책장이 낮은 수납장이고, 만화책 모으기 전이라 책이 별로 없어서 답답할게 없었던 때, 쇼파가 중간에 있었어도 불편함이 없었다. 어짜피 두명 이상 집에 있을 일이 거의 없고, 혼자 있던 시간이 많으니, 뭐- 어디에 있던 다른 곳을 정리하면 그만 : ) 절반의 공간은 언제나 그렇듯, 식탁 : ) 지금은 베란다에서 애물단지 취급을 받고 있는 엑스바이크(미안) 초록초록 풀이 있던 시절도 있었구나, 싶고 풀은 기르고.. 2018.01.30
2010년 10월의 부엌 주방은 그때나 지금이나 참 한결같이 돈 잡아먹는 귀신이다. 가전보러 다니면서 정말 피했던게, 지금도 기억나는게 꽃무늬! 그때만해도 꽃무늬가 아주 만연하던 시절이라, 단지 꽃무늬 없는 제품을 고르면 비싸... 하... 이 멘디니 디자인 냉장고가 다른거보다 30정도? 더 비싸서 고민하는척 했다. 사실 나는 이거아님 1도 싫었어서...고민하는 척만 했지, ㄱ자형 부엌이면 좋겠다 싶었지만, 이젠 적응된 일자형 주방 수납공간이 부족한 편은 아닌거 같은데도 부족해, 내가 가지고 있는게 그거 많은 이유일테지, 싱크대 반대쪽은 요렇게, 보통 이쪽에 식탁을 놓고 사용하는건가 싶은데, 현관 문 열었을때 식탁이 바로 보이는것도 답답할거 같아 애초에 이곳에 식탁을 놓아야겠다 생각해본적은 없다. 정말 머리 빠지게 생각했던 광파.. 2018.01.30
2010년 10월의 거실 지금 살고 있는 작은 평수의 임대아파트로 이사했던 2010년의 거실 블로그 초창기때 찍어둔 사진이라 사진이 작아서 아쉽네, 기존 집에서는 거실 겸 큰 방을 침실+작업공간으로 사용했는데, 거실 겸 큰방은 계속 거실 + 식당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사하면서 구매했던 에펠의자가 너무 좋았던 그 시절 : ) 거실 벽쪽엔 diy로 만든 타일 식탁도 있고 : ) 족발에 술 한잔 먹고 들어와서 혼자 낑낑대며 작업했던 그래픽 스티커 작업 지금은 다 떼어버렸지만! 그땐 뿌듯했었다. 가전 다 사서 이사하느라 가구는 꼭 필요한것만 구매했는데, 기존에 쓰던 책장은 위에 타일 작업해서 한동안 잘 사용했다. 제법 맘에 들었는데 시트가 벗겨져서 버리면서 아쉬웠 ㅠ0ㅠ 이케아의 클리판 쇼파는 지금도 잘 쓰고 있고 : ) 벽에 선.. 2018.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