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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싱글라이프

소비의 기록56

BPF 캣, 캣타워3 이벤트에 당첨됐다. BPF 캣, 캣타워3 이벤트에 당첨됐다. 고양이들방에 설치하고 만족스럽게 사용했던 BPF캣의 캣폴, 캣폴 주문할때 마음에 드는 구성의 캣타워가 품절인 상태라 캣폴로 주문을 했었는데 캣타워는 나중에 추가 주문해야지 생각만 했었는데 설치하고 나니 캣폴이 나름 커서 추가로 구매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진행된 캣타워3 이벤트.... 어머 이건 도전해야해! 심지어 아이보리 카펫이라니... 이건 돈주고라도 사야한다구! 그렇게 집사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이벤트에 응모했는데 당첨이 됐다! 우아아아아, 내 인생에 당첨이라니... 이번생은 잘 살았어... 👍🏻 추석, 집에가는 길에 당첨 문자를 받았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상품이 도착했다. 택배 도착했다는 문자 받고 빨리 퇴근하고 싶어서 엉덩이가 들썩 들썩, 집 앞에 도착한 거대한 박스들을 들여놓으니 이미..

2022. 9. 25. 2

가죽공방 헤비츠 애플워치 스트랩 가죽공방 헤비츠 애플워치 스트랩 지난번 성수 나들이에서 방문했던 헤비츠, 애플워치 가죽 스트랩은 갖고 싶다고 계속 생각하고 있었던터라 드릉드릉, 한군님은 땀이 많이 나고 직업의 특성상 가죽 스트랩은 무리라 내꺼만 구매함. 매장에서 할인하고 있었어서 온라인은 정가면 오또카지 했는데 온라인도 할인중이라 신나서 구매했다. 손목 둘레 치수 확인하고 그때 골라왔던 컬러들로 주문 완료! 맞춤상품이라서 배송은 조금 걸렸는데 헤비츠 측에서 안내한 시간보다는 빠르게 도착했다. 잊고 있었는데 도착해서 신나서 개봉을 했지, 나는 투톤으로 사용하고 싶어서 옐로우 컬러와 탄 컬러로 주문했다. 추후에 애플워치를 바꾼다고 해도 큰 화면으로는 넘어가지 않을거라 호환가능할거로 예상....흐흐흐, 아이 예뻐 😁 내 피부톤이 어둡고 붉은 편이라 매장에서 이런저런 컬러를..

2022. 8. 22. 7

다진 마늘 호텔 - 미니통즈 다진 마늘 호텔 - 미니통즈 대파에게 딥트레이가 호텔이라면 다진 마늘에겐 미니통즈가 그렇다. 개인적으로 딥트레이 시리즈와 통즈 시리즈를 매우 좋아하는데, 디자인도 예쁘고 기능도 완벽해. 처음 살때 가격이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평생 쓴다고 생각하면 또 다른 이야기가 된다. 사실 냉장고 정리를 해보겠다고 냉장고 정리 용기들도 진짜 많이 사고, 글라스락 같은 제품도 많이 구매해봤지만 모두 뚜껑 부분이 먼저 망가지거나 깨지기 일수라 한번씩 새로 구매해야 하는 비용이 발생하는데 그것도 합치면 참 무시못할 가격이 된다. 그러니 차라리 살때 스텐을 사는게 낫다. 하지만 스텐의 최대 단점은... 안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지....... 후후후, 살림을 매일하고 꼼꼼한 성격이라면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들을 다 체크하고 있겠지만 나란 인간은 그런 인간..

2022. 8. 22. 4

깔끔한 내용물의 델리캔즈 퓨어필렛 닭가슴살 간식캔 체험단 후기 깔끔한 내용물의 델리캔즈 퓨어필렛 닭가슴살 간식캔 체험단 후기 고다 카페에서 체험단으로 받은 델리캔즈 퓨어필렛 간식캔 : ) 사실 체험단으로 무상으로 제품을 지원받는다고 해도 선뜻 아무 제품이나 먹여보고 싶지는 않은게 집사의 마음... 그러하다. 순수한 원료만으로 깨끗하게 만든 델리캔즈 퓨어필렛이라는 문구에 반해 신청했고, 거의 뿌리다시피 제공하는 체험단 규모라 나도 받았다. 흐흐, 그래서 본 포스팅은 제품을 제공받아 체험 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체험단 발표보다 빠르게 도착한 택배... 이렇게 까지 빠를 일이야?! ㅋㅋㅋ 이 택배는 무엇인가, 꺼내보게냥! 델리캔즈 퓨어필렛 10캔 델리캔즈 퓨어필렛 브로스라인 델리캔즈 퓨어필렛 육수가득 참치와 쌀 델리캔즈 퓨어필렛 육수가득 닭고기와 쌀 델리캔즈 퓨어필렛 육수가득 새우 토핑이된 참치와 쌀 델리캔즈 퓨어필렛 육수가..

2022. 7. 27. 8

드디어 샀다. 다이슨 슈퍼소닉... 블루/코퍼 드디어 샀다. 다이슨 슈퍼소닉... 블루/코퍼 요즘은 슈퍼소닉보다 에어랩이 대세라고 하지만 머리 손질엔 잼병인 1인으로서 그런건 나에게 사치야~ 사치~ 사실 살면서 드라이기를 사용하지 않았는데, 이유인 즉슨... 머리숱이 정말 너어어어무 많아서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려면 팔이 저린 정도...? 미용실에서 샴푸하고 나서 머리 말리려면 쌍절곤... 혹은 두명이 붙어서 드라이를 해주셔도 10분은 족히 걸린다... 그래서 드라이를 한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했지... 근데 왜 샀냐궁?! 하도 좋다고... 머리숱 많은 사람들한테 잇템이라고 해서 살까말까 몇년 고민하다 슈퍼소닉의 시그니처 컬러 핑크가 싫어서 안사다가 다른 컬러가 있다는걸 알고 사버림(!) 원래 스텐 러버인 나님은 프로세셔널이 갖고 싶었지만 일반인은 구매 안된다는걸 봐서 과감히 포기하고, 블렉+..

2022. 7. 21. 10

벤토 모래용 티타임캣 촘촘한 고양이 모래삽 벤토 모래용 티타임캣 촘촘한 고양이 모래삽 오랫만에 적어보는 내돈내산 소비의 기록, 매일 매일 소비를 하고 있지만 리뷰를 쓰는 것은 너모 귀찮고...(먼산) 그래도 이건 리뷰를 해야겠다 싶은 고양이 모래삽. 똥삽... ㅋㅋㅋ 이사 하면서 한군님이 리터락커를 사달라고 해서 16년만에 리터락커를 샀다. 보름이 애기때도 리터락커라는게 있었던거 같은데 롱런하는 제품이군... 후후후, 어쨌든 하고 싶은 얘기는 그게 아니고, 고양이들 화장실이 대대적으로 바뀐 이유가 이사하던 날 화장실 두개를 먼저 들고 이사한 한군님이 화장실 두개를 너무 꽉 겹쳐 쌓고 위에 모래를 넣어놔서 화장실 두개가 한개가 되어버림, 한개라도 살리겠다고 빼다가 두개 다 뿌심. 그래서 새로운 화장실을 샀고, 기존에 쓰던 스텐 모래삽이 플라스틱 기스를 너무 많이 내서 플라스틱 삽으로 바꿔야..

2022. 6. 22. 4

스텐시아 스텐 배수구로 배수구 지옥에서 벗어났다. 스텐시아 스텐 배수구로 배수구 지옥에서 벗어났다. 아는 사람은 알 만큼 스텐 제품을 좋아한다. 여러모로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스텐의 매력이란, 엄마 집에서 쓰는 밥공기 국그릇도 제법 맘에 들지만 그래도 예쁜 그릇은 포기 못해 집에 스텐 그릇은 아직 들이지 않았.... 스사모에서 스텐 배수구를 알게된 후, 이사가면 바로 스텐 배수구를 설치하고 싶다고 했고, 주문해두면 설치는 해주겠다는 한군님을 믿고 입주하는 날에 맞춰 스텐시아 프리미엄 배수구를 주문했다. 애초에 플라스틱 소재의 기존 배수구를 사용하고 싶지 않아서 음식하기 전에 교체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조금 늦게 바꿔줌. 😡 싱크대 사용하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사실 배수구를 깨끗하게 관리하는게 쉽지 않고, 배수망 밑에 플라스틱 구조물의 뚜껑을 열어보기 전까진 그 안의 구조를 1도 몰랐어서 그때의 충격과 공포란..

2022. 5. 25. 7

단아한 매력을 가진 심보근 작가의 무자기 - MUJAGI 단아한 매력을 가진 심보근 작가의 무자기 - MUJAGI 집들이 선물을 받았다. 안줘도 되는데 이렇게 주니 감사히 잘 쓰겠습니당! 🤗 백자 느낌의 한국 도자기 그릇을 갖고 싶다 생각을 했지만, 마음에 쏙 드는 스타일을 찾지 못했고, 아니면 넘사벽의 가격대라 살 수 없었.... 그래서 그동안 일본 도자기 그릇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발견한 무자기... 어머, 이거 너무 예쁘자나?! 단아하면서도 정갈해... 일단 가지고 있지 않았던 면기를 사보았고, 만족스러워서 밥공기, 국공기, 찬기들도 구매하려던 차에 어린이가 선물해줬당...🧡 (언니 하트 잘 쓰는 요자 아니야!) 배송 받았을때 그릇이 온건가 싶을 정도로 박스가 너무 가벼워서 열어봤다는 어린이. 귀여워 😘 취향에 맞는 스타일로 골라 오벌 플레이트 하나, 종지 셋트를 유광/무광으로 부탁했다. 꽃 세트 아니..

2022. 5. 13. 8

iittala tools - 이딸라 툴스 사각팬 iittala tools - 이딸라 툴스 사각팬 내 물욕의 끝판왕, 이딸라 툴스... 후후후, 사각팬이 괜찮은 가격으로 팔고 있어서 이건 놓칠 수 없다고 6개월도 전에 미리 사놨던 이딸라 툴스 오븐팬, 한국에선 오븐팬 용도보다는 전골, 샤브, 볶음, 즉떡 등 사각팬으로 휘뚜루 마뚜루 잘 쓰인다. 받자마자 옷장 깊숙히 넣어 놓고(먼저 넣어진 친구 있음) 이사와서야 꺼낸 박스... timeless design since 1881 영화의 한 장면에서 눈에 꽂혀 언젠가의 로망으로 거창하게 자리잡은 이유가 바로 저것 아닐까? 한군님은 가끔 왜 이런걸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는 취향의 소유자로 10년 넘게 제일 예쁘다고 느꼈으면 이게 베스트지, 다른건 안된다고. 뭔가 들어있었지만,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설명서란 망가졌을때 복구하기 위해 필요한 것 아닌가요?! 후후후,..

2022. 4. 19. 3

줄눈 내일 케라폭시 시공 후기 줄눈 내일 케라폭시 시공 후기 분양 당시 유상옵션 중에 고민하지 않고 신청한게 포쉐린 타일 옵션이었다. 가능하다면 온 집안이 타일로 하고 싶다! 노래를 불렀는데 그랬으면 큰일날 뻔... 줄눈 가격이 어마무시 하다. 분양 당시에 55만원 추가하면 포쉐린 타일로 시공이 가능해서 개꿀 하면서 신청하고 줄눈 비용으로 나머지 비용을 채웠네?! (왈칵) 그래도 가능했으면 다 타일이었음 좋았겠다 하는 생각은 변함없다. 매우 만족! 반짝이 극혐의 모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 굳이 줄눈을 해야 할까? 싶었고, 거실은 어설프게 하느니 안하고 살래를 주장하다 케라폭시 시공업체가 박람회에 있어 시공했다. 그리고 고민 끝에 모든 집에 케라폭시를 발랐....... 케라폭시 시공하고 3일은 사용안하는게 좋다고 해서 인테리어 완료하고 마지막에 시공하기엔 무리가 ..

2022. 3. 8. 4

하나테크 에코플라스터 탄성코트 시공 후기 하나테크 에코플라스터 탄성코트 시공 후기 입주 전에 해야한다는 시공들이 참 많았다. 이 시공을 꼭 해야하나 싶은 작업들은 쿨하게 패스했고, 작업하기로 한 시공들은 이왕하는거 좀 좋은 것들로 골라서 시공하기로 했다. 그래서 패스된 시공들이 새집증후군, 코팅, 차단필름... 또 뭐 있었나? 하기로 결정한 작업은 탄성과 줄눈 작업이었다. 탄성은 원래 굳이 안해도 된다는 남자친구 말을 믿고 박람회에서 패스했는데 나중에 보니 꼭 해야 할 것 같아서 스슴님한테도 물어보고 여기저기 찾아봐서 시공하는 걸로 결정했다. 업체는 남자친구가 pick! 하나테크 : ) 내가 상담받을때 신축이고 윈드밀 정도면 충분하다고는 하셨는데 우리는 외벽 세대라 조금 불안해서 한단계 높은 걸로 결정했다. 뭐라고 설명을 해주시긴 했는데 전화상담이라 되물어보기도 어려웠고, 설명이 너무..

2022. 2. 25. 5

코로나19 항원 자가 검사 키트 사용기 코로나19 항원 자가 검사 키트 사용기 토요일의 계획은 매트리스를 구매하고, 점심은 밖에서 먹는거였는데 한군님 다른 근무처에 확진자 발생으로 전 직원 자가검사 결과를 공유하라는 카톡이 왔다. 딱히 접점은 없었다고 해도 밖에서 밥먹는건 찜찜하니까 약국에 들러 키트를 구매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래서 내가 다른 사람들이랑 점심 먹지 말라고 하는 거라고! 얼마나 다행이야 -0-!!! 약국에서 사온 코로나19 항원 자가 검사 키트. 오픈톡에서 이미 몇번 본 상태라 낯설지 않았는데 직접 보니 좀 더 가까이 다가온 느낌. 오프라인 대란이라는 말을 들어서 혹시 못구하면 어쩌나 싶었는데 다행히 약국에 있었다. 심지어 한개만 비어 있었.... 가격은 1만 3천원. 생각보다 비쌌다. 그래도 한팩에 키트가 두개 들어 있어서 2회 검사가 가능하다. 그러면 1회에 ..

2022. 2.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