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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싱글라이프

소비의 기록51

휘슬러 솔라 압력밥솥 1.8 휘슬러 솔라 압력밥솥 1.8 오랜 시간 고민하고 구매했던 휘슬러 압력밥솥 기존에도 좋은 기회를 통해 구매하게 되었던 비타크래프트의 압력솥이 있어서 살까 말까, 엄청 고민했다. 비타크래프트의 압력솥은 내 실력이 부족한 탓인지, 맘에 드는 밥을 짓기 위해선 밥 지을때 시간과 손이 너무 오래가서 내내 불편했다. 다른 요리는 잘 되는데 ;ㅁ; 유독 밥을 지으면 압력솥 특유의 그 찰기가 부족해서, 찰기 있는 밥을 얻기위해 꼭 두번 가열을 해줘야하는 불편함이 ㅠ0ㅠ 거기다 용량도 커서, 두어번 먹고도 남는 양이 지어져서 밥짓기가 부담되는 상황이.... 둘이 한끼 먹고, 도시락 싸면 딱 맞는 사이즈를 갖고 싶었는데, 작은 사이즈의 압력밥솥을 구매하려고 보니 생각보다 맘에 쏙 드는 디자인이 없다. 나는 사실 휘슬러 컴포트 라인을 골랐는데, 남자친..

2018. 2. 4. 5

근사한 맥주 디스펜서, 피직스 웨이탭 근사한 맥주 디스펜서, 피직스 웨이탭 예전엔 생맥주만 마셔도 행복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크림맥주라는게 보이기 시작했다. 맥주 위에 곱고 쫀쫀하게 올라가 있는 하얀 거품이 캬..... 집에선 이렇게 못 먹나? 싶어 맥주 거품기를 검색해보니, 처음 관심을 가졌던 시절만해도 그런게 보편화되지 않아서 캔에 장착해 사용하는 제품들만 나오더라. 물론 그땐 그것도 갖고 싶었지만... 킥킥,후기를 보니 생각보다 호평이 아니라 몇번 사용하다 장식품이 될거 같아 구매하지 않았는데, 그게 그렇게 잘한 일이 될 줄이야! 내가 사랑하고 내 통장을 털어가는 일등공신 텐바이텐. 텐바이텐은 언제나 신박한 아이템들이 많아서 눈이 휭휭 돌아가는데, 멘탈 붙잡고 충동구매 하지 않기 쉽지 않다.작년인가, 제작년인가 처음 피직스의 웨이탭 제품을 보고 와 신박해. 예뻐. 하고 클..

2018. 2. 4. 4

소형 김치냉장고 딤채 쁘띠, 1년 후 소형 김치냉장고 딤채 쁘띠, 1년 후 그동안 김치 냉장고는 꼭 필요하지 않다라고 생각했다. 일단 김치냉장고를 들이기엔 집이 넘나... 좁은 것 ;ㅁ; 보통의 김냉은 일단 위로 높거나, 옆으로 넓으니까.... 2015년인가, 딤채에서 나온 마망 냉장고를 보고.... 갖고싶다! 생각했지만 실물로 보니 더 큰것 ㅠㅠ 우리집엔 니가 있을 곳이 없어.... 지금 냉장고도 충분히 크기때문에 큰 사이즈는 필요도 없고... 작은게 있음 좋겠다. 싶었는데 다음해에 작은 사이즈의 김치냉장고 쁘띠가 출시되었다. 이건 사야해! 엄마도 내가 김치냉장고 산다고 하니까 좋아하고 ^^; 매번 엄마집에 김치를 저장해두었다가 오빠나 남자친구와 함께가서 꺼내오거나, 집에 갈 시간이 되지 않으면 택배로 보내주곤 하셨는데... 그래서 갓 담근 김치를 먹는건 꿈의 일.... 흑흑..

2018. 2. 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