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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싱글라이프

이상과현실42

워터저그 스텐 스피고(수도꼭지, 손잡이) 사용 방향 변경하기 워터저그 스텐 스피고(수도꼭지, 손잡이) 사용 방향 변경하기 밤켈 스퀘어 워터저그를 구매할때 함께 구매한 스피고 ^_^ 배송부터 손잡이 방향까지 불평불만을 쏟아내게 했던 그 문제의 스피고! https://www.eoom.net/860 밤켈 스퀘어 워터쿨러저그, 스피고는 글쎄? KT 마들랜 서비스에서 구매한 밤켈 워터저그, 지난 포스팅에서도 말했듯 거의 마지막에 배송 받게 되었고, 거의 한달만에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스피고는 또 따로 배송받았다. 먼저 받은 분들은 www.eoom.net 남자친구에게 고장 나도 좋으니 스피고 사용 방향을 고쳐 달라고 주문했다. 집에 가면 해준다더니 한참 얘기가 엄쒀! 오늘 닦달해서 바로 수리에 들어갔다. 흐흐흐, 고장 나도 괜찮으니까 부담 갖지 말고 뿌시렴! 기존 사용 방향 12시 ▶ 9시 방향을 9시 ▶ 6시로 변경해 달라고 했다. ..

2021. 10. 11. 6

29CM 스페셜오더, 프레임바이 프레임케이스 세트 : ) 29CM 스페셜오더, 프레임바이 프레임케이스 세트 : ) 아이폰 13 예약구매를 하고, 남자친구가 빨리 케이스 사라고 잔소리~ 잔소리~ 어휴.... 근데 사실 아이폰 13이 출시되면 이번엔 꼭 핸드폰을 바꾸겠다 생각을 하던터라 인스타그램 광고에서 '오! 이거야!'하고 봐두었던 케이스가 있었다. 그게 뭔지 기억을 못할뿐 ^_^ 내 인스타그램은 온통 보름, 반달, 밤이로 채워져있어서 사실 아이폰 케이스가 나올 이유가 없는데 역시 알고리즘의 세계란 알 수 없는 것... 그 케이스를 보고 오, 이걸 꼭 사야겠어! 마음만 먹었을 뿐, 캡쳐도 메모도 해두지 않았다. 나란 냔.... ^_^ 그래서 검색을 했지... '아이폰13 투명카드케이스 카드 두장' 그래서 다시 찾게 된 프레임바이 프레임케이스.... 하, 첫번째 봤을땐 아이폰13 출시 한참 전이라 관심이 없었고, 두번..

2021. 10. 10. 2

불멍 필수품 천연착화제 파이어콘, 이제 토치는 그만! 불멍 필수품 천연착화제 파이어콘, 이제 토치는 그만! 캠핑용품 후기를 보다가 발견한 파이어콘, 이건 꼭 남자친구에게 사줘야겠다 싶어 바로 주문했다. 한개에 1800원 정도 주고 구매한 것 같은데 최저가는 알아서 찾아보셔야 할 듯! 어짜피 배송료가 추가되니까 5개 주문해봤다. 아무리 좋아도 솔직히 보관할 공간도 없고~ 쌓아두고 쓰는 성격은 아니라 일단 5개만 주문해 봄. 처음 사용할때는 바빠서 따로 사진을 못찍고, 두번째 사용하면서 사진을 찍어뒀다. 옥수수로 만든 천연착화제 파이어콘 파이어콘은 말 그대로 옥수수... 옥수수 속대로 만든 착화제다. 요즘은 쌀겨, 옥수수, 나뭇가지 뭐 그런 것들로 다양한 착화제가 나온던데 그동안 무식하게 토치질만 하고 있었다... 하, 토치를 사용하는게 절대 나쁜건 아니지만 습기를 먹은 장작에 불 피우려고 계속 토치질을 하고 있..

2021. 9. 24. 0

잉스 타프웨빙 데이지체인과 오로라 반디 잉스 타프웨빙 데이지체인과 오로라 반디 남자친구가 타프웨빙을 사고 싶다고 할 땐 콧방귀를 뀌었는데 사고 나니 이렇게 만족스러울 수가 없다. 확실히 일반 스트링에 비해 수납의 부피는 좀 차지하지만 사용할 때 손에 잡히는 피로감도 덜하고 더 쉽다. 웨빙스트링을 구매할때 데이지체인을 보고 '오, 좋은데?'하고 생각은 했지만 웨빙스트링 사는 것도 좀 비쌌어서 한번 더 고민했다 주문했다. 사실 그 시점에는 딱히 맘에 드는 컬러의 제품이 없어서 딱히 구매욕이 안생겼기도 하다. 예쁜게 최고니까! 그러다 요 컬러를 보고 뿅! 반해서 사버렸다. 흐흐흐, 마시멜로~ 잉스 데이지체인 실제로 처음 받았을 때 너무 색이 흐리멍텅한가? 싶었는데 설치하고 나니 은은하니 예쁘다. 뭔가 어디둬도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 타프에 딱 붙여놓으면 예쁘쥬~ 후후후, 잉스 데이지..

2021. 9. 16. 2

밤켈 스퀘어 워터쿨러저그, 스피고는 글쎄? 밤켈 스퀘어 워터쿨러저그, 스피고는 글쎄? KT 마들랜 서비스에서 구매한 밤켈 워터저그, 지난 포스팅에서도 말했듯 거의 마지막에 배송 받게 되었고, 거의 한달만에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스피고는 또 따로 배송받았다. 먼저 받은 분들은 스피고를 한참 기다렸겠지만 나는 둘다 한참 기다림. 스피고는 이틀 뒤에 도착했었나...? 판매 페이지에서 본 스피고랑 뭔가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스피고가 불량인가 새삼 깨닫게 되었다. 아 빡치네... 워터저그 디자인 자체는 참 예쁘다. 색상도 그렇고, 짤뚱한 사각형이 뭔가 더 안정적인 느낌 : ) 어짜피 개수대 용도니까 물을 받아와서 얼음을 콸콸 부었다. 맥주를 두캔 밖에 안넣었는데, 어라 넘치겠네? 그럼 물을 빼줘야지, 스텐 스피고가 예쁘지만 확실이 물줄기가 약하다. 그렇다고 기존의 스피고는 계속 누르고 있어야 물이 ..

2021. 9. 16. 0

잉스웨빙 오로라반디 Flex! 잉스웨빙 오로라반디 Flex! 남자친구가 스트링가드를 종종 이야기 했는데 사실 우리가 아기가 있는 캠퍼도 아니고, 조카도 이미 많이 큰 나이라 굳이 스트링가드가 필요할까 싶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다. 특히 웨빙스트링으로 교체한 후엔 스트링가드 선택이 조금 더 까다로워졌달까. 예쁘지 않은건 용서할 수 없어! 그래서 굳이 구매하고 싶지 않았는데 잉스의 반디를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 가죽은 그닥 감흥이 없었는데 오로라반디를 본 순간, 어머! 이건 사야해! 이름도 반디인데 반딧불이의 반디인가... 반짝반짝 너무 귀엽다 ㅠ_ㅠ 오로라 반디라는 것에 한눈에 반해 오로라 대전에 참전하게 되었다. 후후후, 그래서 당당히 겟했지. 옐로우케이스는 특히 여유 수량이 있었는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주문한 다음날 바로 출고 되었다 : ) 오예 선착순 5천..

2021. 9. 9. 5

KT 멤버십 마들랜 with 밤켈 - 8년 사용한 워터저그를 바꾸다. KT 멤버십 마들랜 with 밤켈 - 8년 사용한 워터저그를 바꾸다. 워터저그가 굳이 왜 필요해? 캠핑을 시작하면서 필요한 용품을 거의 준비했지만 그래도 부족한 건 언제나 있기 마련이었다. 첫 캠핑을 다녀와서 제일 먼저 구매한 캠핑용품이 바로 워터 저그였다. 워터 저그가 굳이 필요해?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우리의 경우 식수를 보관하는 용도보다는 간단한 헹굼과 조리를 위한 용도로 워터 저그를 사용한다. 캠핑장을 예약하다 보면 편의시설 가까이 사이트를 구하기 쉽지 않고, 사실 우리 같은 경우 편의시설과 조금 떨어진 곳을 선호하는 편인데, 아무래도 편의시설 근처는 오가는 사람들이 많아 외부 시선이 조금 신경이 쓰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간단한 세척이나 조리를 위해 물을 뜨러 매번 움직이는 게 상당히 번거롭다. 특히 계단식 캠핑장의 경우 오가는데 소모되는 체력이 생각보다 크기 ..

2021. 9. 1. 8

스탠리 런치박스를 쓱 해버렸지 뭐야? 스탠리 런치박스를 쓱 해버렸지 뭐야? 캠핑도 자주 안 가면서 그 어느 때보다 가열하게 캠핑용품을 사들이는 요즘. 이삿짐을 줄이지는 못할망정 늘리고 있다. 🤣 캠핑 초기에 구매해서 사용했던 bbg체어가 너덜너덜해져서 예쁜 감성 bbq 체어로 바꾸고 싶었는데 어쩌다 다른 걸 구매했다. 구매하고 한참 후에 보니 일본 브랜드라 기분이 언짢네, 그런데 이 얘기를 하고자 한건 아니고, 어쨌든 옛날부터 가지고 싶은데 묘하게 비싸서 굳이 가질 수 없었던 스탠리 런치박스를 드디어 샀다. 꺄울! 작년 갑자기 캠핑 붐이 일면서 스탠리가 엄청 핫한 브랜드가 되었는데, 기존에도 캠퍼들 사이에선 보냉보온의 갑으로 알음알음 소문났긴 했지만 작년처럼 대란이었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거기다 색상도 다양해져서 (스탠리 색이 좀 옅어지긴 했지만) 더 예뻐지긴 했다. 캠핑 ..

2021. 8. 30. 20

고양이 급수기 키티스프링에 정착할까? 고양이 급수기 키티스프링에 정착할까? 자동급수기 사용을 포기하다. 고양이와 함께하면서 은근히 스트레스 받는데 물을 먹이는 일이다. 캣잇, 선인장, 파이오니아 등 다양한 정수기도 사봤지만 소음, 청소의 번거로움, 초기불량... 다 각각의 이유로 결국 퇴출되고 말았다. 사실 물의 '순환'과 '정수' 기능에 혹해서 매번 정수기를 구매하는 과오를 범했다. 어떤 제품은 구조가 너무 번거로워 세척이 힘들었고, 어떤 제품은 너무 무거워 세척이 힘들었다. 세척이 늘 가장 큰 난제였다. 그렇다고 '정수' 기능을 갖췄다고 하기엔 '필터'가 너무 조악해서 그게 세척의 번거로움을 이기긴 힘들었다. 보통의 필터들은 부직포 내에 숯과 같은 알갱이가 들어있어 숯으로 정화하고 부직포로 한번 걸러준다는 개념이라 과연 이게 정수가 될까? 라는 의구심이 늘 있었고, 기존의 ..

2021. 8. 2. 12

자동급식기가 필요했던 이유 자동급식기가 필요했던 이유 보통 잠들기 전에 사료를 한번 채워주고 잠드는데 간혹 늦은 새벽... 이른 아침이 되면 꼭 새 사료를 달라고 깨우기도 한다. 잠든 나에게 와 얼굴을 햝아주는데 반달이는 뭐... 그 강도가 미미해서 아주 귀여운 수준이라 기분 좋은데 보름이는 폭력이다. 혓바닥 힘이 어찌나 좋으신지 사포로 문지르는 느낌?! 하악... 잠에 취해서 귀찮아서 이불을 끌어 덮으면 꼬깃꼬깃 파고 들어와 입술을 콕 깨문다. 됐고 빨리 밥 달란 얘기지, 입술까지 깨물리고 나면 진짜 배가 고프구나 싶어 좀비처럼 일어나 사료 그릇 앞으로 가 잠결에 사료를 채워주고 다시 침대로 돌아와 잠이 든다. 이 시간이 새벽 5시에서 6시 사이. 부지런한 사람들은 일어나서 하루의 시작을 맞이할 시간이지만 왠지 출근하기 전까지 잠들어 있어야 뿌듯한 나는 ..

2021. 7. 22. 13

베츠라이프로 고양이 치석 덩어리 제거하기 베츠라이프로 고양이 치석 덩어리 제거하기 반달이와 밤이는 어느 정도 양치가 수월한데 보름이는..... 음.... 어렸을 때부터 양치를 똑바로 안 시킨 못난 집사라 치석이....... 사실 스케일링 한번 시키지 뭐 했는데 나이가 많으니까 마취하는 것도 무섭고! 입냄새가 심해지기 시작해서 한 번씩 베츠라이프를 사용했었었다. 게으른 집사는 휴지기를 지내고 다시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했었었다'로 표현한다. 아무래도 입안에 직접 바르는 건데 유통기한이 넉넉하다고 해도 사용하고 나면 찜찜해서 다시 사용할때는 버리고 새 제품을 구매하기 일수라 마지막엔 소분한 베츠라이프를 구매해봤다. 저기 원래 유통기한이 있는데 냉장고에서 꺼냈다 넣었다 했더니 지워졌.... 물론 이것도 사진 찍고 버렸다 ㅋㅋㅋㅋㅋ 구매한 양의 반의 반도 사용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소분으..

2021. 6. 3. 20

요리는 장비빨, WMF 에그슬라이서/레몬스퀴저/스텐빨대 요리는 장비빨, WMF 에그슬라이서/레몬스퀴저/스텐빨대 히히, 사먹는 포케는 계란이 예쁘고 얇게 썰려져 있어서 조금씩 먹기 좋은데 집에서 썰려고 하니 칼에 다 붙어서 으깨져서 속상.... 나는 에그슬라이서라는 제품을 이미 알고 있으니 그럼 사야지! 그동안은 계란을 이렇게 먹을 일이 없으니 굳이 필요한가 하며 물욕을 눌렀지만 이제는 필요해. 그러니까 살래! 후후후, 야근 수당 플렉스!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로 사야지 : ) WMF에서 두가지 디자인의 에그슬라이서가 있는데 동그란거랑 네모난거랑 고민하다 동그란걸로 샀다. 가격이 더 싸서...헷, 해외배송인데 어짜피 배송비도 드니 그럼 저렴한 것들 중에 몇가지를 같이 골라담았다. 스퀴저는 가격대가 조금 있었는데 원래는 유리 스퀴저를 사용했는데 캠핑갔을때 새언니가 괜찮다고 해서 건네주고 지금까지 없었다. 아, 레몬 조..

2021. 4. 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