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회상이지나간오후32

대전시청역 컨베이어스, 바닐라빈 아인슈페너 아침에 커피 내리기에 실패하면 들리는 컨베이어스 : ) 집에서 사용하는 원두도 인터넷으로 주문하다, 가격차이도 없고 입맛에 맞아서 요기서 사다 먹는다. 노은 쪽에도 매장이 있어서 만두사러 갔다가 깜짝 놀랬었지, 히히...일하시는 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커피가 맛있어서 너무 좋앙! 보통 아침엔 플랫화이트 + 샷을 마시는데,어느날 아인슈페너 메뉴가 생겼다고 말씀해주셨다. 테이크아웃은 안되고 매장에 오셔서 드셔보라고 하셔서 언젠가 먹어야지~ 하고 생각하던 중아침에 내려갔더니, 이제 테이크아웃 된다고 하셔서 주저 없이 바닐라빈 아인슈페너!크림이 달달~하고 향긋해서 좋다. 그동안 아인슈페너를 마시며 내 입맛에 안맞았던 이유가 나는 진한 커피를 좋아하는데 연한 느낌이라 좀 진하게 부탁드렸더니 딱 좋아 : )여긴 콜.. 2018. 3. 21.
[대전시청] 얼큰이 손수제비 초원칼국수 오늘은 음주로 인해, 도시락이 없어요. 없어, 그래서 어린이 꼬셔서 병아리와 새싹까지 넷이 손수제비 먹으러 갔다.점심으로 먹을 수 있는 많은 음식들 중에 오늘은 왠지 칼칼하고 뜨끈한 손수제비가 당겨-수제비란 뭐, 특별하게 당기는 음식이 아닌데 우연히 병아리랑 들렀던 초원칼국수의 손수제비는 종종 생각난다. 꺄흥! 요렇게 한그릇 나오는 얼큰이 손수제비, 수제비 치고는 비싼편 가격은 7천원! 점심먹으러 나왔더니, 아침보다 맑아진 공기와 하늘에 기분이 좋아!신난다. 밥먹으러 가즈아아아아! 김치, 완전 겉절이는 아니고 살짝 익은 김치가 나온다.먹을만큼만 덜어 먹어 달라고 안내되어 있으니 나는 주워먹고, 애들은 채워주고, 으흐흐, 고마웡- 오늘 남자들처럼 메뉴가 통일됐다.칼국수 먹는다고 온 새싹도 얼큰이 손수제비 .. 2018. 3. 14.
둔산동 대전시청 스바라시 라멘 옛날 사진 찾아보기 포스팅 : ) 7월 한여름 날 찾은 대전시청의 스바라시 라멘,둔산동 스라바시는 처음 방문이었는데, 요기는 스바라시 라멘 메뉴가 있어서 신기했다.물론, 이날은 안먹고, 나아아아중에 올해 들어 지난 달인가? 처음 먹어봤지만, 큭큭, 카메라 산지 얼마 안되었을때라 이모저모 사진을 많이도 찍어댔군,별거 없는 단무지와 김치! 한참 시바와 사랑에 빠졌던 그녀,시바를 사랑하라고! 빨리 느끼시바 이모티콘 사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우리'답게' 맥주!일본 맥주 밖에 없어서 비싸그...... 흑흑, 생맥이 없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안마실 수 없으니 마셔!어짜피 인생은 엔빵 아니겠닝... 이거저거 다 먹고 싶은 여자들은,돈고츠 라멘 1 오코노미야키 1을 주문합니다. 음식이 나왔는데, 왜 먹질 못하니?포토 타.. 2018. 3. 8.
둔산동 대전시청 마쯔미라멘, 수요일, 점심 뭐 먹을까? 메뉴 고민하다가 애들이 라멘 가게 생겼다고 해서 후다닥 나갔다. 근처에 라멘가게라니, 스바라시 시청점도 있지만 사무실에서 조금 멀어서 귀찮은 것.멀리서 새로 생겼다는 곳을 보니, 마쯔미? 응? 마쯔미라고? 어은동 마쯔미? 그런가? 이러면서, 다가갔더니, 아직 오픈 전이라고 삼일절에 오픈한다고 스미마셍 해주셨다...ㅋ아, 나 어은동 마쯔미 좋아하는데! 거기 체인이었음 좋겠다고 금요일에 출근해서 모두 점심먹으러 가자고 약속하고 대망의 금요일! 오늘 후다다닥 나가서 점심먹고 오기 : )나가기전에 검색해보니 설레이게도, 마쯔미 2호점이 맞더라. 신나! 계절메뉴라니까 나는 가리비시오라멘, 교자 2피스 같이 나오는 세트추가해서 주문! 인테리어도 유성점이랑 같은 분위기 : ) 좌석이 테이블.. 2018. 3. 2.
대전시청 점심특선 쌈꾼 - 주물럭 쌈밥 정식 오늘은 도시락 없으니까 뭐 먹을까? 월요일 메뉴 획득에 실패한 쌈밥으로 합의 보고 12시 땡하자마자 총총총 이동하기 : )쌈꾼은 병아리랑 먼저 와봤었고, 어린이랑 두번째 방문! 나는 쌈 완전 좋아하니까, 좋아! 된장찌개랑 순두부찌개가 추가로 나왔는데1인분 만원에 요렇게 한상을 먹을 수 있다.으와아아아, 쌈 너무 좋아!!! 다소곳한 어린이 손, 예뻐 : )많이 먹엉, 언니도 많이 먹을께! 고기 굽굽, 이제 먹음 된다!먹어! 어서 먹엉!!! 야채는 기본 두장 깔아주고, 밥은 아주 조금, 고기 한점, 야채도 넣고-우렁쌈장 듬뿍! 넣어서 와구와구 넣어 먹음 너무 좋앙 ///ㅡ///나 정말 쌈은 잘먹어서 진짜 신나게 먹었다. 맛있옹! 근데 집에서는 안먹고 싶은게 함정. 그것이 함정.쌈밥은 식당에서 고기랑, 엄마집.. 2018. 2. 27.
대전시청 가온길 점심특선 한우불고기전골 대전시청역 부근 가온길은 영업이 종료되었습니다. 사무실에 앞에 있는 가온길! 가온길은 숙성한우를 판매하는 곳인데, 뭐 구워먹는 고기는 한번도 안먹어 봤고 냉면 먹으러 종종 간다. 가온길에선 냉면 먹으면 돼지고기불고기가 나오기 때문에 매력있음. 정확한 메뉴명은 생각 안나지만! 무튼 돼지고기생강구이 맛이 나는 고기랑 냉면을 같이 먹을수 있고 가격도 6천원인가 7천원으로 강남면옥에 비해서 저렴하고! 언젠가 점심특선 메뉴로 딱 붙어있는 한우불고기전골 메뉴를 보고 뿅 반해서 넷이가서 정말 배터지게 먹고왔었는데- 얼마전에 병아리한테 랍스타 얻어 먹었으니, 한우불고기로 대접한다. 으흐흐, 저거 먹자고 하고, 서프라이즈 했더니 상당히 좋아했음 한우불고기전골은 1인분에 1만2천원 찬도 요렇게 조금씩 셋팅되고 요고, 김치.. 2018. 2. 22.
대전시청 부찌부찌, 장군부대찌개 시청 근처에서 일하면서 아쉬웠던게 부대찌개가 입맛에 맞는 집이 없는거!작은오빠 평택살때 가서 먹은 이후로 먹은적이 없어 부찌... 우리 모두 야근하던 날, 새로 생긴 부대찌개 가게가 있다며 가고 싶다고 애들 델고 다녀왔다.가기전까지는 몰랐는데, 어린이는 햄 냄새 때문에 부대찌개 별로 안좋아한다고... 그럼 말을 하징! ㅎㅎㅎ근데 여기는 정말 맛있다고 잘 먹고, 후로도 종종 간다. 특히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좋음,첫 방문에는 뭣도 모르고 셋이니까 삼인분 시키고 라면사리까지 주문했다. 근데 양이 이르케나 많아, 흐흐흐.특히나 햄이랑 베이컨이 이렇게 먹음직스럽게 통으로 나오고 오셔서 먹기 좋게 잘라주시기 때문에 비주얼 폭발! 요건 남친이랑 둘이 갔을때 사진....ㅋㅋㅋ여기 첫 방문하고, 2주동안 3번갔.... 2018. 2. 19.
둔산동 브런치카페 스코드, SCOD 입맛에 딱 맞는 파스타를 파는 곳을 찾아서 종종 가고있는 스코드이 포스팅에도 여러번 다녀온 후기가 한번에 담겨 있다. 스코드는 남자친구와 점심 데이트를 하면, 종종 들러 커피를 마시곤 했는데 우연히 입간판에 파스타 메뉴를 보고 가보게 되었다.그날은 병아리가 기분이 좋지 않은 날이라, 함께 파스타를 먹으러.... + ㅁ + 이때는 식전빵을 줬다. 내가 시킨 쉬림프오일파스타. 가격은 1만 3천원,한끼 점심으로 먹기엔 좀 부담스러운 가격인데 식사 메뉴를 주문하면 음료 한잔이 같이 서비스 되기 때문에 식후 디저트값까지 생각하면 뭐, 가끔은 괜찮은 가격이라 생각된다. 병아리가 시킨 베이컨크림파스타.처음엔 맛있었는데, 파스타를 저어서 점점 먹을수록 뭔가 꾸덕해져서 먹기 안좋아진다. 베이컨이 통째로 나오는 것도 비쥬.. 2018. 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