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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81

고양이가 멍때리면? 고양이가 멍때리면 귀엽습니다.매일매일 리즈 시절을 갱신하고 있는 (개)반달님,뭐 성격이 댕댕이처럼 좋아서 (개)가 붙는건 아닌거 다들 이미 알고 계시죠?아침마다, 저녁마다, 눈만 마주치면 마주친다고~ 안마주치면 안마주친다고~ 울어요... 귀여워 죽겠음. 아주 그냥 정말 너무 귀여움 ㅠㅠ어떻게 이렇게 귀여운 고양이들만 내 품에 왔는지.... (다른 애가 왔더도 물고빨고 했겠지만....ㅋ_ㅋ) 어느날 쇼파에 드러누워 멍때리는 반달이를 발견....어머 이건 찍어야해!!!!!!!!!!!카메라 가지고 왔다고 귀가 살짝 마징가가 되긴 했지만...눈은 여전히 멍......... 멍때리면 너무 귀엽다.귀여워!!!!!!!!!!! 아무생각도 하고 싶은데 무언갈 해야할 것 같아 눈에 생기가 돌고 있어...안되는데........ 2019. 10. 8.
반달이 하품할꼬야, 내 아기 반달이!보름이도 맨날 아기 같은데, 반달이는 더더더더 아기같다. 덩치도 작은데 맨날 앵알앵알 거리니까 더 귀여워! 우리 애기! 발꼬락 앞으로 말아쥔거봐, 너어어어무 귀여워!표정 왜그래? 왜 그러게 새초롬해? 반달이는 언제쯤 편할까?아직도~ 편하게 늘어져서 자는것도 못보고 맨날 움찔 움찔 작은 아가야, 그래도 너무 귀여워서 괴롭히고 싶은데!싫다고 해도 꼭 끌어안고 입맞추고 싶다.엄마, 뽀뽀! 히히히, 하품하는 혓바닥도 너어어어무 귀여워! 이빨 봐!전혀 위협적이지 않은 이빨이지만, 사진으로 보기엔 좀 쎄보인다? 그래도 뽀뽀! 2019. 9. 1.
열린 커튼 틈 사이로, 오랫만에 반달이 사진 : )보름이는 당췌~ 카메라를 바라봐 주지 않고, 여름이라 거실에 이부자리를 펴놨더니 영- 꼴이 좋지 않아 사진을 안찍는다.핸드폰으로 찰칵찰칵, 순간 보관용으로만... 예쁜이들을 남겨주고 있다. 반달이는 요즘 저렇게 커튼 사이로 밖을 내다볼때가 있는데, 종종...근데 밖엔 아무것도 없다. 베란다에 빨래와 빨래감들만 잔뜩 있는데 도대체 뭘 보고 있는건지는 모르겠다. 그냥 늘씬하고 길쭉한 자태가 부러워서 사진을 찍어 봄....부럽다. 반달이는 머리는 작고, 다리는 길고, 몸은 늘씬해! 모델해볼래?아... 너는 눈을 반달로 떠서 안되는구낭?예쁜이, 불러도 대답도 안한다. 도대체 뭘 보는거니?이번 주말엔 커튼 빨아 널어야지, 2019. 8. 20.
폭신한 곳이라면 어디든 좋아, 세상 말썽꾸러기 반달이, 몇일 전 밤엔 아이패드 팡팡 꺼내서 바닥에 떨궈놓고, 아이패드 있던 자리에 날롱 올라가 자고 있더니, 이날은 화장실가려고 보니 무언가 시커먼 존재가 보여 쳐다보니 반달이....가.... 음.... 요렇게, 얌체처럼 수건위에 올라앉아 자고 이쒀... 와........ 진짜 너 ㅋㅋㅋㅋㅋ 짱귀엽! 절대 맨바닥엔 눕지 않는 고고한 고양이... 후후후, 아이패드 밀어낸 이유도 그곳에 폭신한 넥카라가 깔려있기 때문, 동그란 서랍에 동그랗고 폭신한 넥카라가 깔려있어 아늑한... 반달하우ㅅ.... 응응, 너 귀여워! 알아요, 나도- 세상 한쪽만 뾰족해지는 마징가 귀도 너무 귀엽고! 히히, 엄마가...... 털 수건으로 잘 닦을께... 고... 고마워? 2019. 5. 28.
초여름 아침의 고양이들, 5월인데 더워지는게 정말 실화인가 싶은 아침, 10분 일찍 일어났더니 뭔가 여유롭.... 하지만 아침잠 10분은 너무도 달콤한 것... 포기할 수 없엉.... 보름이 같은 표정의 반달이는 왜 굳이, 거기에 낑겨 들어가 난리 덥썩을 치는건지... 후후후, 블로그라 언어를 순화했지만, 정말! 좀... 그렇다. 쳐다보라고 운거 아니야? 쳐다보면 왜 또 짜증내는데! 니 맘이라고? 알았어, 반달이 하고 싶은거 다 해~ 보름이는 잘 자고 일어나 보니 눈이 또 진득진득~ 밤새 털 들어갔다보다. 인공눈물 넣어서 한번 헹궈(?)주고, 살살 닦아 눈꼽도 떼어줬다. 그래도 불편하다고 긁으면 안되니까 넥카라 씌워고 줬다. 엄마 오랫만에 카메라 들었는데 이러기냐! 예쁘게 찍어 주려고 했더니, 아쉬웡! 히히- 무튼 하루동일 넥카.. 2019. 5. 23.
앙증맞은 고양이 앞니, 고양이의 앞니는 귀엽다.어린이와 병아리가 고양이 앞니 사진을 보고 정말 이렇게 작냐고 물어보길래 보름이와 반달이도 그렇다고 얘기해줬더니 믿을 수 없다고,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다.그래서 오랫만에 남자친구의 협조하에 촬영해 봄, 아 착해. 우선 보름이, 처음에 이 보여줄때는 가만히 있더니 카메라 가져 오니까 아주 난리가 났다.도망가고 싶어서 난리...난리 ㅋㅋㅋ 근데 이에 뭐지? 왜 까맣지?쪼로록 가서 확인하고 왔는데 윗 잇몸이 까만색이라 그런거구낭....ㅋㅋㅋ 너무 싫어? 아, 귀여워! 보름아 넌 너무 귀여워....근데 송곳니들 정말 크다... 드라큘라 고양이! >ㅁ 2019. 3. 23.
오랫만에 반달이, 오랫만에 반달이 사진 : ) 요즘 애교가 폭발하고 있는데, 뭐 그렇다고 무릎냥이가 되어서 안기는건 아니지만.... 곁도 안주더니 요즘은 옆에 와서 자리잡고 자고, 뭘 하면 옆에와서 지긋이 자리를 지킨다. 아웅 츤데레... 오빠한테 배웠어? 한번씩 환골탈태 하듯이 전체적으로 쑥~ 컸다는 느낌을 받을때가 있는데 요즘이 또 그 시기다. 그래서 점점 보름이 닮아 감. 털이 워낙 짧고 부드러워서 털빨이 없는 편인데, 요즘 좀 자랐어. 히히, 그렇다고 절대 살이 찐건 아니고... 부럽당.. 너? 훗, 내가 좀 예쁘지, 나도 안다냥! 쭈욱 기지개 펴는 중, 아웅 귀여워! ㅋㅋㅋ 반달이는 눈이 너무너무 초롱초롱하다. 정말 반짝반짝, 반짝이는 눈망울을 가진 고양이, 반달 2019. 3. 7.
앙탈쟁이 반달이, 반달이는 행동이 조용하다. 몸집이 작아서 그런지 정말 소리없이 다가와 있다 종종 봉변을 당하곤 한다. 반달이도, 나도.보름이는 침대에 뛰어오르면 확실히 왔구나! 하는 느낌이 있어 조심해야지, 생각하게 되는데, 반면 반달이는 워낙 사람곁에 치대는 성격이 아니다 보니 당연히 없겠지 하고 방심하고 움직이다 보면 내 행동반경에서 예상치 못하게 발견되어 허둥지둥 하게 된다. 너도 나도 죽을뻔한다고! 이 사진도 전혀.... 거기 있을거라고 생각못하고 있다, 책장에 물건 가지러 다가가면 갑자기 빼애애액- 소리를 질렀다. 나 여기 있다냐~~~앙! 하는 느낌?너무 귀여워..... 어흥! 조용조용히 움직이고, 빼애액하고 자기의 존재감을 과시하는 앙탈쟁이 반달이, 흥! 2019. 2. 21.
밀당의 천재들 인스타그램 피드에 애들 사진을 올리다보니, 블로그에 보름이 반달이 사진 올리는게 뜸해졌다.인스타그램 시스템은 나랑 안맞아, 라고 생각했는데 애들 사진 올리는건 제법 쉽고, 피드 깔맞춤 재미가 쏠쏠하다 보니 어느새 블로그가 뒷전.... 엄마 우리 잊은거 아니죠? 히히, 여전이 보름이는 카메라만 들면 예쁜짓을 그만두고 있고, 반달이는 중2병 고양이도 아니고,쳐다보면 쳐다본다고 난리~ 안쳐다보면 안쳐다본다고 난리~ 너란 고양이들, 밀당의 천재들.무튼 보름이와 반달이는 여전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2019. 1. 31.
반달 같은 고양이, 보름달 같은 고양이 새해맞이 보름이와 반달이 인사드립니다. 홍홍, 제대로 찍어준 사진이 별로 없는데, 꼭 올리고 싶은 사진이 있어.... 후후후, 이게 누구야? 패드 세탁한건 또 귀신같이 알고 파고든다. 파고 든다, 파고 들어~ 네 반달이구요, 털이 쪄도 앙증맞은 사이즈의 반달이는, 겨울이면 웅크리고 있어서 더 궁상맞다. 꼬리로 발까지 야무지게 발도리! 출근할때만 되면, 아주 내 사랑 빗을 꼭 끌어앉고 오가는 길목에 자리잡는 보름이, 네, 요즘은 뭐.... 목욕시켜도 금방 꼬질해져요. 나이 먹어서 그런가....ㅠ0ㅠ 그래도 아직 내눈엔 아가같은 미모의 소유자 보름이, 올해 열세살. 반달이는 세 살! 반달이 같은 달도 만나고, 보름이 같은 달도 만났으니, 올해도 모쪼록 건강하게만 지내다오. 내 새꾸들♥ 2019. 1. 2.
귀여운거 확실하냥? 인스타그램을 원래는 하지 않았는데, 인스타그램도 내 만족으로만 하고 있다. 블로그나 별그램이나.... 후후후, 나만 만족하면 된다라는 모토로.... 무튼 뭐, 그렇게 구경을 하다 세상 너무 예쁜 무늬의 넥카라가 있는게 아닌가. 무려 방수...ㅋ 보름이가 워낙 넥카라 단골이다 보니 한개 더 구비해둬야겠다 싶었기에 바로 주문했다. 몸무게로 주문했는데 왤케 커....... 둘다 사이즈 미스로 폭망.... 씌워보고 빵터져서 사진찍고 벗겨준 사진이 생각나서 가져왔다. 반달이 표정 봐.... 세상.... 이게 반달이용 사이즈였는데, 몸무게로 가늠하기 보다는 애들 체형이 있으니 지름이라도 알려주셨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안물어보고 맞겠지 하고 주문한 나의 돈지랄이지... 후후후, 무튼 반달이는 몸도 보이지 않는다... 2018. 11. 28.
점 점 큰 점, 주말의 사이좋은(?) 고양이들,사이좋게 붙어있고 사이좋게 시비터는 우리의 보름이 반달이.그래도 귀엽드아! 아 왜!그 자세 뭐야, 어디갈라고 그래.그냥 카메라 든거잖아. 귀 펴! 귀는 왜 마징가냐고......집사 나부랭이는 카메라도 꺼내면 안되냐...그럼 그렇게 귀엽게 앉아있지 말던가~ 작은(?) 점 하나 아...반달이 때문이구낭?반달이가 보름이 간보는 중... 작은 점이 하나 더 추가되었다.앙.. 혓바닥 어쩔꺼야... +___+ 응? 간만 보는게 아니었나?너무 과격하게 간 보는거 아니야? 무튼 점 더하기 점, 큰 까만 점!투닥투닥 하려나 긴장하고 순간 포착을 위해 기다리고 있었거늘.... 그냥 간다.시비걸고 이렇게 쉽게 갈리가 없는데... 우리 반달이가 그럴리가 없는뎅.... 둘다 꼬리만 팽팽~방 청소 .. 2018. 1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