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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파스타2

2% 부족한 김파스타 우아아아, 참말로 오랫만에 요리 포스팅!맨날 그냥 후다다닥 챙겨먹고 도시락 사진만 찍었는데, 김파스타에 처음 도전하며 사진을 찍어보았다.하지만 망했는데... 그래도 포스팅은 해야지! 흐흐흐, 요리 재료들은 대강 이렇게-베이컨은 기본 베이스로 꼭 있어야 하는 식재료인거 같고 나머지 야채들은 그냥 있는 것들로 대체했다.베이컨이 좀 더 훈연향이 강했으면 더 맛있었을텐데 아쉽-그리고 제일 중요한 김, 근데 김도 망했어.... 2인분 만들거니까 계란은 두개 : )마늘은 편으로, 양파, 가지는 깍뚝썰어 준비했다.베이컨 듬뿍~ 요래 듬뿍 넣었는데도 향이 부족해서 아쉬웠고- 버섯은 내가 좋아하는 머쉬마루새송이버섯보다 부드러워서 좋아한다. 잔뜩 썰었지만 반정도만 사용했다.그리고 바질이나 허브류도 없고 루꼴라도 없으니 아.. 2019. 8. 8.
사당 그녀들의 추천 식당 로코민트 서울을 또 가고 싶었던건 아닌데, 올해 들어 서울을 너무 자주 가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건 그저 기분 탓 일까?오전 미팅을 원하시니 평소보다 한시간 빠르게 일어나 움직여 8시 30분 KTX를 탔다. 크흡, 이제 뭐... 사진 찍는것도 귀찮고 노트북에 우산도 챙기느라 짐이 많아 너무 힘들어... 노트북 가지고 다닐 백팩을 하나 사야겠어!앞으로 이럴 일이 더 많을거 같아, 심각하게 하나 살까 고민중..... ㅋㅋㅋ 무튼 빨간 폴러 백팩을 착용하니 놀러가는 기분 장착, 기분만이라도 놀러가는걸로 치자... 하,너무 덥고 습하고 진짜.... 너어어어어무 싫어!!!!!!! 30분 미팅을 하려고 왕복 4시간을 움직이나 잠시 눈물 좀 닦고, 어쨌던 미팅은 순조롭게 마무리 되었으니 어린이와 병아리가 있는 이동해본다.. 2019. 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