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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3

농라 바른갈비로 집에서 돼지갈비 파티 with 곰표 맥주 남자친구는 돼지갈비를 좋아한다. 나는 돼지갈비 좋아하지, 하지만 나는 살코기보다 뼈 부위를 좋아해서 일반 돼지갈비 보다는 등갈비 구워먹는 걸 더 좋아한다. 남자친구가 농라엔 돼지갈비는 없냐고... 왜 없겠냐? 몇번 눈 여겨 보았던 후기의 판매자님을 알고 있으니 서둘러 주문해 본다. 쇼핑은 언제나 즐거우니까! 양재동 바른갈비 판매자님은 오복푸드 수제비로 유명한데, 오복푸드 수제비가 전날 주문서가 열려 있어 주문하고 연이어 돼지갈비도 주문했다. 사 먹는 것 보다는 귀찮지만 저렴하게 집에서 외식하는 분위기를 낼 수 있으니 농라 카페를 요즘 자주 이용하고 있다. 밀키트 형식으로, 손질된 고기와 갈비 양념, 그리고 참기름. 찍어먹는 소스가 함께 오는데 고기는 키친 타올로 눌러서 핏물을 제거해 줬다. 참기름과 갈비.. 2020. 10. 16.
유성온천역 양념돼지갈비, 신유성갈비 코 찡찡, 찌룩찌룩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 와중에 삼삼하게 양념된 돼지갈비가 먹고 싶었던 월요일, 신유성갈비를 찾았다.원래는 맥적을 먹어보려고 다른 식당을 갔는데, 재료가 없다네... 삼겹살만 된다고 해서 굳이 삼겹살은 안먹고 싶고 양념된 고기가 먹고 싶으니 돼지갈비 찾아 삼만리-유성온천역 돼지갈비라고 검색하니 가까운 곳에 새로 생긴 갈비집이 있길래 궈궈! 바로 고고싱이다!근데.... 카메라가 없어서 얼마나 아쉬웠는지... 세상 맛있는 것 ㅠ0ㅠ 일단 집에서 6단지, 다시 반대방향으로 오는 길에 30분은 허비했더니 너무 배가고파.... 오늘은 또 조금 늦게 퇴근해서 정말 배가 너무 고팠음 ㅋㅋㅋ앉자마자 바로 주문! 양념갈비 3인분, 후식냉면까지 바로~ 같이 주문했다.기본 찬으로 깔끔한 밑반찬들이 깔리고.. 2019. 5. 20.
[유성맛집] 돼지갈비가 맛있는 봉명동 백년갈비 고된 앞날을 예상하며 오늘을 불태우려 했는데, 오늘도 스시정 방문은 실패! 히히, 앞으론 진짜 예약해야 가겠다 ㅠ0ㅠ 그럼 뭘 먹지? 하고 고민하다, 6단지 앞에도 스시 파는곳이 있던게 기억나서 이동하다, 갈비 먹을까? 갈비 먹을래! 하고 급 메뉴 변경 : )백년갈비 방문은 처음인데, 가끔 앞을 지나가는 편인데, 늘 대기하는 사람이 있어서 여기도 못 먹는거 아니야? 했지만, 오늘은 좀 한산해서 먹었다. 쓰레기 버리고, 남자친구 기다리는 중.오늘은 오랫만에 미세먼지 보통 : )이런 날은 좀 멀리 걸으라는 계시지.... ㅠ0ㅠ 한돈수제맛갈비를 주문했더니, 왕갈비? 그게 더 맛있다고 하셔서 첫 방문이니 추천해주시는거 주문,100그램 정도 더 많았는데, 고기가 수입산이라 그런지 가격은 한돈이랑 같았음.나는 왠만.. 2018.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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