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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8

이제서야 만난 자유로움, 애플 에어팟2 이제야 무선의 자유로움을 만나다, 무선 이어폰 에어팟2에어팟을 하나 사볼까? 하는 마음이 들 무렵, 텐바이텐에서 에어팟2 무선 모델을 싸게 파는걸 확인하고 장바구니에 담고 고민하다 품절이 되었다. 그 후로 사고 싶어 안달, 하지만 이미 싼 가격을 보았으니 쉬이 정가를 주고 살 수 없어.... 후후후, 매번 입고 > 품절을 당하다 보다 못한 남자친구가 그냥 좀 사라고 ㅡㅡ;;;난동(?)을 부려 지난 주 시골 집에 가기 전에 주문했다. 그때 사용하고 싶었으나 부산 출장으로...못받음. 허으어어엉, 주말을 보내고, 집에 돌아오니 요로코롬 닥 배송되어 있는 내 아이팟,예- 이왕 사는거 무선충전 모델로 골랐습니다. 뿜, 뿜, 열어보니 요렇게 아이팟 뿅!실리콘 케이스 디자인 고르다 같이 주문 못해서 몇일은 쌩으로 .. 2019. 8. 15.
라인 프렌즈 브라운 무선 충전기 사무실용 충전기가 필요하던 차에, 예쁨을 빵빵 묻은 무선충전기를 봐서 구매했다.휴대가 간편한 슬림한 디자인이라고 해서 휴대용 기능도 있는 줄 알았다. 초고속 충전을 지원한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초고속 충전 케이블이 있어야 가능한거구낭, 그렇구낭...받아보고 예쁨에 소리를 질렀으나, 알아보고 나니 그냥 사무실에 던져놓고 쓰면 되는 물건이 되었다. 귀염진 브라운 안녕?!네이버 라인 프렌즈 보다는 카카오 프렌즈가 더 좋은데, 일단 있는게 요거라 그 중에 마음에 드는 브라운으로 구매했다. 껍데기 벗기고 보니 재질이 음, 먼지 많이 붙을까봐 걱정스러운데, 생각보다 안붙더라. 다행...3일정도 거실에 널어뒀는데 애들 털 안붙었으니 뭐! ㅋ_ㅋ 뒤에는 가독성이 떨어지는 노란 바탕에 하양글씨로 제품 설명이 적혔는데, 중.. 2019. 3. 26.
프로젝트21 선인장 정수기 드디어 샀다. 핫하던 선인장 정수기박람회에서만 살 수 있었던거 같은데, 텐바이텐에 입점했길래 쿠폰 먹어 구매 완료!지난번에 펫테라에 갔다가 실물을 보았는데, 그땐 커 보였는데 생각보다 안크다. 뭐지... 커다란 강아지가 먹고 있어서 덩달아 커 보였나....킥킥, 물 퐁퐁퐁수압을 세게 해 놓으니 물이 가장자리로 좀 튄다.그래서 낮췄더니 그래도 졸졸 제법 잘 나옴. 펌프 수압을 1-2시 방향이 두면 요정도-졸졸졸~ 물소리도, 펌프 소리도 거슬리지 않고 딱 좋다.소음이 없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최고 수압으로 설정 했을때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람. 예뻐! 반달이는 계속 물장구만 치다가 보름이가 먹는거 보고 같이 먹기 시작.사실 반달이가 자꾸 변기물을 마셔서 도자기 소재를 좋아하나 싶어 구매 했거늘.. 이 녀석.. 2018. 4. 17.
바디럽 마약베개 어깨도 너무 안좋고, 직업 때문인지 아무래도 거북이 목을 피해갈 수 없다.한때 도수 치료도 받고 했지만 역시나 그때 뿐이라, 텐바이텐에 업데이트 된거 보고 최저가 검색해서 바로 구매한 마약베개무엇보다 베개속도 세탁할 수 있다는 것이 넘나 매력적인 것!배송은 다음날 바로 칼같이 왔는데 냄새가 너무 심한것 ㅠㅠ 그래서 세탁해서 사용해봤음.배게를 만져보면 그 알갱이들이 잔뜩 들어있는 목배게 같은 느낌인데-마이크로 에어볼로 구성되어 있다고 그래서 손으로 탕탕 치거나 머리로 눌러서 모양 변형이 가능하다.엄청 뒤척이며 자는 편인데, 생각보다 편하다. 엎드려자는게 엄청 줄었고, 옆으로 누워도 바로 누워도 편하다.베개를 베고 머리를 움직여서 편한 높이를 찾아 누우면 어깨까지 잘 잡아주는 느낌이라 좋다.계속 사용해봐야 .. 2018. 3. 24.
마리몬드 2018 복숭아 범퍼케이스 마리몬드 핸드폰 케이스는 계속 갖고 싶었는데, 드디어 구매했다.백목련 시리즈도 예뻤는데, 이번 복숭아는 너무 예뻐서 늦지않게 바로 구매 완료! 슬라이드 형식인 줄 알았는데 그냥 범퍼라, 처음에 카드 못 넣는 줄 알고 잘못산 줄 알았;;;ㅋㅋㅋ핸드폰에 끼우기 전에 범퍼 부분이랑 케이스 부분이 분리되더라, 그래서 그 사이에 넣어주고 장착했더니 이제 카드를 꺼낼 수 없음.카드 봉인 완료!!!!!! 어...어짜피 추...출퇴근할때 편하려고 산거니까 라고 정신 승리 해 봄. 예쁘니까 : ) 2018. 3. 6.
휘슬러 솔라 압력밥솥 1.8 오랜 시간 고민하고 구매했던 휘슬러 압력밥솥 기존에도 좋은 기회를 통해 구매하게 되었던 비타크래프트의 압력솥이 있어서 살까 말까, 엄청 고민했다. 비타크래프트의 압력솥은 내 실력이 부족한 탓인지, 맘에 드는 밥을 짓기 위해선 밥 지을때 시간과 손이 너무 오래가서 내내 불편했다. 다른 요리는 잘 되는데 ;ㅁ; 유독 밥을 지으면 압력솥 특유의 그 찰기가 부족해서, 찰기 있는 밥을 얻기위해 꼭 두번 가열을 해줘야하는 불편함이 ㅠ0ㅠ 거기다 용량도 커서, 두어번 먹고도 남는 양이 지어져서 밥짓기가 부담되는 상황이.... 둘이 한끼 먹고, 도시락 싸면 딱 맞는 사이즈를 갖고 싶었는데, 작은 사이즈의 압력밥솥을 구매하려고 보니 생각보다 맘에 쏙 드는 디자인이 없다. 나는 사실 휘슬러 컴포트 라인을 골랐는데, 남자친.. 2018. 2. 4.
근사한 맥주 디스펜서, 피직스 웨이탭 예전엔 생맥주만 마셔도 행복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크림맥주라는게 보이기 시작했다. 맥주 위에 곱고 쫀쫀하게 올라가 있는 하얀 거품이 캬..... 집에선 이렇게 못 먹나? 싶어 맥주 거품기를 검색해보니, 처음 관심을 가졌던 시절만해도 그런게 보편화되지 않아서 캔에 장착해 사용하는 제품들만 나오더라. 물론 그땐 그것도 갖고 싶었지만... 킥킥,후기를 보니 생각보다 호평이 아니라 몇번 사용하다 장식품이 될거 같아 구매하지 않았는데, 그게 그렇게 잘한 일이 될 줄이야! 내가 사랑하고 내 통장을 털어가는 일등공신 텐바이텐. 텐바이텐은 언제나 신박한 아이템들이 많아서 눈이 휭휭 돌아가는데, 멘탈 붙잡고 충동구매 하지 않기 쉽지 않다.작년인가, 제작년인가 처음 피직스의 웨이탭 제품을 보고 와 신박해. 예뻐. 하고 클.. 2018. 2. 4.
소형 김치냉장고 딤채 쁘띠, 1년 후 그동안 김치 냉장고는 꼭 필요하지 않다라고 생각했다. 일단 김치냉장고를 들이기엔 집이 넘나... 좁은 것 ;ㅁ; 보통의 김냉은 일단 위로 높거나, 옆으로 넓으니까.... 2015년인가, 딤채에서 나온 마망 냉장고를 보고.... 갖고싶다! 생각했지만 실물로 보니 더 큰것 ㅠㅠ 우리집엔 니가 있을 곳이 없어.... 지금 냉장고도 충분히 크기때문에 큰 사이즈는 필요도 없고... 작은게 있음 좋겠다. 싶었는데 다음해에 작은 사이즈의 김치냉장고 쁘띠가 출시되었다. 이건 사야해! 엄마도 내가 김치냉장고 산다고 하니까 좋아하고 ^^; 매번 엄마집에 김치를 저장해두었다가 오빠나 남자친구와 함께가서 꺼내오거나, 집에 갈 시간이 되지 않으면 택배로 보내주곤 하셨는데... 그래서 갓 담근 김치를 먹는건 꿈의 일.... 흑흑.. 2018.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