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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싱글라이프

리얼케이크3

병아리와 상대동 투어, 왕가 & 리얼케이크 병아리와 상대동 투어, 왕가 & 리얼케이크 전날 잠들기 전에 분명히 내일까지 소화 안될거 같다고 얘기했는데... 혼자 잘땐 에어컨 옆으로 비켜서 잤는데 둘이 잤더니 에어컨 바람을 너무 쐬었나... 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따끔따끔, 따뜻한 연잎차를 탔다. 자연스럽게 서울빵도 뜯어먹고......... 허허허, 모두 씻고 준비해서 눈뜨자마자 먹을 생각....ㅋㅋㅋ 남친이 숯골원 가자고 했는데 왠지 병아리 입맛엔 안맞을거 같아, 집 근처 왕가로! 왕가는 맛있으니까! 세트 메뉴 주문해서 나온 새우바게트게살샐러드 뜨겁고 바삭하고 맛있어! 캬....... 그리고 탕수육 : ) 게살바케트+탕수육+짬뽕/짜장이 1만 3천원이다. 사랑스러움 ///ㅡ/// 남자친구는 유니짜장, 왕가의 유니짜장은 한우 : ) 병아리는 사천식해물짬뽕 나는 고기 짬뽕! 여긴 고기짬뽕이 짱 ..

2018. 7. 31. 6

서른일곱, 서른여덟 서른일곱, 서른여덟 예천에서 돌아오는 길에 빙수가 먹고 싶어 리얼케이크를 갔다.몰골이 너무 말이 아니라 매장에선 못먹겠고, 포장을 여쭤보니 빙수는 포장이 안된다고~ 그럴줄 알았다. 혹시 싶어 물어본거지, 히히.그래서 약속대로 조각케이크 두개 포장해서 집으로 : ) 오늘의 케이크는 나를 위한거니 두개 다 내 취향대로 주문!계피향 솔솔, 부드러운 당근케이크와 마스카포네치즈타르트 안녕! 오랫만이야 : ) 오는 길에 커피는 마셨으니 숙면을 위해 차로 준비했다.초 하나 꽂고 보름이 데려와 같이 생일축하 노래도 부르고 불도 껐지,어느덧 서른일곱, 서른여덟살의 7월이 되었다. 세월 빠르고나- 무튼, 리얼케이크의 케이크는 뭐 언제나 맛있고, 그래서 기분 좋은 저녁이었다.일요일엔 빙수 먹으러 갈래! 빙수!

2018. 7. 11. 8

빙수의 추억, 리얼케이크 생망고빙수 & 레몬빙수 빙수의 추억, 리얼케이크 생망고빙수 & 레몬빙수 상대동 센트럴시티 6단지 부근 리얼케이크는 영업이 종료되었습니다. 여름이 오니 빙수가 생각난다.생각해보니 쿄로짱 빙수기를 구매하곤 집에서 신나게 빙수를 만들어 먹었는데 : )올해는 영 시간도 없고, 팥조림 할 시간도 없으니 망했어, 그러다 보니 작년에 먹은 리얼케이크 빙수가 생각나서 사진을 찾아봤다. 여름 꽃이 한참 피어 예쁘던 작년 7월 이맘때-산책 삼아 동네를 한바퀴 걸어 빙수를 먹으러 갔더랬다. 요기요기 리얼 생망고빙수를 먹으려고 : ) 이전 방문에는 레몬빙수를 먹었는데, 이거 정말 별미였다.상큼하고 가볍게 사륵사륵 녹아나는 얼음맛이 살짝 새콤하고 산뜻해서 깨끗한 느낌의 빙수다.보통 팥이나 우유가 들어 있으면 잔맛이 남길 마련인데 요건 먹을수록 산뜻해! 또 먹고 싶네, 기억난다. 리얼케이크 매장은 ..

2018. 7. 4.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