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파두부2

포프리 국산콩두부로 부드러운 마파두부 : ) 오랫만에 집에서 음식을 했다.무언가 마음이 싱숭생숭하다는걸 핑계로 외식의 나날들, 현실 냉장고의 반은 음식물 시체들로 가득차 있고, 2019년 시작해서 지금까지 어떤 정신으로 살았는지 모르겠다. 철저한 아, 몰라의 마음이었나....그동안의 생활패턴이 익숙하니 아직도 저녁에 퇴근해서 밥해먹는게 쉽지 않으니, 사진은 커녕 겨우겨우 한끼 떼운다. 정말 그 말이 맞다. 냉장고에 배송와 쌓여있는 두부가 많으니, 오랫만에 마파두부를 해야겠다 싶어 다짐육을 소고기 반, 돼지고기 반으로 한근 사서 퇴근했다.고기랑 양파 넣어 볶고, 대파는 없으니 대충대충 있는 재료들로 후다다닥-포프리 두부는 단단하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약하지도 않은 생식용이라 마파두부로 적당하다. 내가 좋아하는 식감 : )히히, 굴소스+두반장이라면 .. 2019. 3. 13.
캠핑요리 첫번째, 마파두부 & 에그인마파두부 너무 오랫만의 캠핑이라 막 이거저거 거창한 음식을 해먹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다. 장 볼 시간은 커녕, 메뉴 짤 시간도 없어... 부랴부랴 대충 정하고, 인터넷으로 꼭 필요한 먹거리만 하나 주문해두고, 나머지는 집 앞 정육점과 마트를 이용했다. 하하하. 첫 캠핑의 열정따위, 현실의 벽에 부딪혀... 녹록치 않아.... 하...... 무튼 그래서 첫번째 음식은 요렇게 마파두부! 티스토리는 무엇때문인지, 첫 이미지가 대표이미지로 설정되는 경우가 많아, 드럽다. 쳇. 쪼금 야근하고 마트에 들러 장을 봤다. 헤헷, 반은 술! 물론 장본 돈의 반도 술값! ㅋㅋㅋ 빌라엠에서 모스카토가 나왔더라, 그래서 하나 사봤음. 달달한건 언제나 옳으니까! 뭐 산것도 없는데 10만원 우습네.... 흑.... 금요일 퇴근길, 오랫.. 2018. 5.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