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말랑말랑 싱글라이프

맛집3

남양주 생고기가 맛있는 청기와 남양주 생고기가 맛있는 청기와 대전엔 공연이 잘 없으니까, 공연주로 다른 지역으로 보러 다닌다, 그래봤자 1년 한번? 서울로 공연보러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면 오빠가 언제나 데리러 갈테니, 부담없이 올라오라고 해주기 때문에 빠데이도 공연시간이 너무 길면 어쩌나 고민하지 않았다. 히히,공연 끝나고 터미널에서 오빠와 조카를 만나 오빠집으로 : )언니가 이부자리 펴고 기다린다고 해서 야식을 주문했다. 흐흐흐, 야식먹자!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 먹고 갈거지? 라고 묻길래 동공지진....조카도 저녁먹고 밤되면 가라고 노래를 불러서 못이기는척 그러마 했다. 히히, 그럼 점심은 내가 살게! 대신 내가 먹고 싶은거!인터넷에서 봤던 남양주 맛집이라는 청기와를 가자고 주문했다. 후후후, 자리잡고 메뉴를 찍어줬다.고기 부위 그런거도 없고, 고기는 딱 생..

2018. 9. 14. 4

털게 먹으러 속초여행, 말자네 포장마차 털게 먹으러 속초여행, 말자네 포장마차 게 요리를 좋아한다. 무언가 어렵게 발라먹고 하는거에 엄청 희열을 느끼는 타입. 닭도 목뼈 좋아하고, 날개 뼈 깨끗하게 발라먹을때의 희열이란! 흐흐흐.... 갈비는 뭐 두번 말할것도 없지!그래서 게도 엄청 좋아하는뎅... 뭐, 이거저거 다 먹어는 봤지만, 못 먹어본 것이... 털게 ㅠ0ㅠ털게를 속초가면 먹을 수 있다는걸 알고, 매번 털게 타령을... ^^;진짜 몇년 했다. 털게 먹으러 속초 가고 싶다고... 그래서 드디어 갔던 속초여행 : )2017년 12월의 속초여행 이야기 : ) 내가 널 만나러 5시간을 달려갔다구! 고속도로 진입해서 출발하는 중!가즈아!!!!!!! 첫번째 나오는 휴게소에 들러서 간단하게 점심먹고-와 나 냄비보고 기절할뻔... 휴.... 이건 뭐 양은냄비는 추억이라도 있다 치겠는데....

2018. 2. 10. 0

[유성맛집] 솥뚜껑 삼겹살은 구암역 88생고기 [유성맛집] 솥뚜껑 삼겹살은 구암역 88생고기 내가 좋아하는 음식점들만 옮겨서 포스팅하기로 : )일단 바탕화면에서 아직 삭제되지 않은 사진들 먼저 옮겨야지 - 유난히도 파무침이 맛있었던, 구암역 88생고기 88생고기는 우리집에서 유성 ic로 가려면 지나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다. 주말이면 늘 막히는 구간이라, 캠핑을 가기 위해 나섰던 길목에서 엄청 오래된 간판과 식당 외관을 보고 맛집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그 앞에서 대파를 정말, 산만큼 쌓아놓고 손질하는 모습을 보며 저긴 맛집이야! 라고 단정지었다는 ㅋㅋㅋ캠핑에서 돌아와서 일요일 저녁에 처음 방문했는데, 오왕 맛있어. 파무침이, 정말 맛있어! 안동살때 솥뚜껑 삼겹살을 구워서 간장 양념에 찍어 먹는 집이 있었는데, 그집 양념장맛이랑 비슷했다. 파무침 양념이. 히히, 오랫만에 추억 돋아서 신나게 먹었네..

2018. 2.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