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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48

반달이 하품할꼬야, 내 아기 반달이!보름이도 맨날 아기 같은데, 반달이는 더더더더 아기같다. 덩치도 작은데 맨날 앵알앵알 거리니까 더 귀여워! 우리 애기! 발꼬락 앞으로 말아쥔거봐, 너어어어무 귀여워!표정 왜그래? 왜 그러게 새초롬해? 반달이는 언제쯤 편할까?아직도~ 편하게 늘어져서 자는것도 못보고 맨날 움찔 움찔 작은 아가야, 그래도 너무 귀여워서 괴롭히고 싶은데!싫다고 해도 꼭 끌어안고 입맞추고 싶다.엄마, 뽀뽀! 히히히, 하품하는 혓바닥도 너어어어무 귀여워! 이빨 봐!전혀 위협적이지 않은 이빨이지만, 사진으로 보기엔 좀 쎄보인다? 그래도 뽀뽀! 2019. 9. 1.
초여름 아침의 고양이들, 5월인데 더워지는게 정말 실화인가 싶은 아침, 10분 일찍 일어났더니 뭔가 여유롭.... 하지만 아침잠 10분은 너무도 달콤한 것... 포기할 수 없엉.... 보름이 같은 표정의 반달이는 왜 굳이, 거기에 낑겨 들어가 난리 덥썩을 치는건지... 후후후, 블로그라 언어를 순화했지만, 정말! 좀... 그렇다. 쳐다보라고 운거 아니야? 쳐다보면 왜 또 짜증내는데! 니 맘이라고? 알았어, 반달이 하고 싶은거 다 해~ 보름이는 잘 자고 일어나 보니 눈이 또 진득진득~ 밤새 털 들어갔다보다. 인공눈물 넣어서 한번 헹궈(?)주고, 살살 닦아 눈꼽도 떼어줬다. 그래도 불편하다고 긁으면 안되니까 넥카라 씌워고 줬다. 엄마 오랫만에 카메라 들었는데 이러기냐! 예쁘게 찍어 주려고 했더니, 아쉬웡! 히히- 무튼 하루동일 넥카.. 2019. 5. 23.
나의 고양이들, d.190503 보름이는 나의 첫 고양이라서 그런지 언제봐도 아기 같다. 왠지 더 애틋해,엄마가 종종 지금은 너희가 다 컸다고 어른처럼 행동해도 엄마 눈엔 아직도 애기 같다고 하시는데, 그 말이 이 말인가...싶기도!어쨌든 그래서 맨날 동글동글, 귀여운 고양이를 그리고 보름이라고 하면 남자친구는 보름이는 이것보다 더 아저씨 같다고 얘기한다.흥, 아저씨는 님이고요! 오늘은 좀 일찍 일어나 출근 전 남는 시간동안 슥슥 그렸는데, 집에가서 반달이도 추가하고 리터칭해야지! 재밌다! 재밌어! 반달이를 추가해서 그렸는데, 새로 포스팅하긴 남사스러우니 포스팅을 수정해본다.반달이의 포인트는 초록색과 노란색이 그라데이션 된 눈과 가슴의 흰털 조금,그리고 보름이는 빵실하고 동그란 얼굴형과 샛노란 눈인걸로! 2019. 5. 3.
보름이와 반달이 근황 오랫만에 남겨보는 보름이와 반달이 근황, 이 구역의 냥아치 반달이는 여전히 예쁜 미모를 뽐내며 잘 지내고 있다. 아침에 씻고 나오면 문 앞에서 부터 빗질하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아침을 시작하심. 반달이가 캣타워 꼭대기를 주로 점령하고, 캣모나이트는 주로 보름이가 차지하곤 하는데 그래서 무의식 중에 캣타워 위에 있으면 반달이, 캣모나이트 위에 있으면 보름이라는 공식이 생김. 하지만 가끔 뒤바꿔있어서 깜짝 놀라 다시 쳐다보곤 함. 집사가 퇴근한 후, 또는 주말에 집에 있을땐... 의자 위에 가만히 있다가 눈 마주치면 소리 빽 지르고, 자꾸 쳐다보면 마징가 귀하는데 엄청 귀엽...ㅋㅋㅋ 귀여워서 카메라 내려놓고 끌어안으면 세상 울부짖으며 내려 놓으라고.....하지만 넌 보름이처럼 힘이 세지 않아 나도 .. 2019. 4. 29.
앙증맞은 고양이 앞니, 고양이의 앞니는 귀엽다.어린이와 병아리가 고양이 앞니 사진을 보고 정말 이렇게 작냐고 물어보길래 보름이와 반달이도 그렇다고 얘기해줬더니 믿을 수 없다고,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다.그래서 오랫만에 남자친구의 협조하에 촬영해 봄, 아 착해. 우선 보름이, 처음에 이 보여줄때는 가만히 있더니 카메라 가져 오니까 아주 난리가 났다.도망가고 싶어서 난리...난리 ㅋㅋㅋ 근데 이에 뭐지? 왜 까맣지?쪼로록 가서 확인하고 왔는데 윗 잇몸이 까만색이라 그런거구낭....ㅋㅋㅋ 너무 싫어? 아, 귀여워! 보름아 넌 너무 귀여워....근데 송곳니들 정말 크다... 드라큘라 고양이! >ㅁ 2019. 3. 23.
밀당의 천재들 인스타그램 피드에 애들 사진을 올리다보니, 블로그에 보름이 반달이 사진 올리는게 뜸해졌다.인스타그램 시스템은 나랑 안맞아, 라고 생각했는데 애들 사진 올리는건 제법 쉽고, 피드 깔맞춤 재미가 쏠쏠하다 보니 어느새 블로그가 뒷전.... 엄마 우리 잊은거 아니죠? 히히, 여전이 보름이는 카메라만 들면 예쁜짓을 그만두고 있고, 반달이는 중2병 고양이도 아니고,쳐다보면 쳐다본다고 난리~ 안쳐다보면 안쳐다본다고 난리~ 너란 고양이들, 밀당의 천재들.무튼 보름이와 반달이는 여전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2019. 1. 31.
반달 같은 고양이, 보름달 같은 고양이 새해맞이 보름이와 반달이 인사드립니다. 홍홍, 제대로 찍어준 사진이 별로 없는데, 꼭 올리고 싶은 사진이 있어.... 후후후, 이게 누구야? 패드 세탁한건 또 귀신같이 알고 파고든다. 파고 든다, 파고 들어~ 네 반달이구요, 털이 쪄도 앙증맞은 사이즈의 반달이는, 겨울이면 웅크리고 있어서 더 궁상맞다. 꼬리로 발까지 야무지게 발도리! 출근할때만 되면, 아주 내 사랑 빗을 꼭 끌어앉고 오가는 길목에 자리잡는 보름이, 네, 요즘은 뭐.... 목욕시켜도 금방 꼬질해져요. 나이 먹어서 그런가....ㅠ0ㅠ 그래도 아직 내눈엔 아가같은 미모의 소유자 보름이, 올해 열세살. 반달이는 세 살! 반달이 같은 달도 만나고, 보름이 같은 달도 만났으니, 올해도 모쪼록 건강하게만 지내다오. 내 새꾸들♥ 2019. 1. 2.
너희는 왜 맨날 귀여워? 너희는 왜 맨날 귀여울까? 캠핑 다녀와서 몇번 주물주물 해주고, 게임하다 주위를 둘러보니 아무도 없다.왜지? 보통 모니터 뒤에 한마리, 내 옆 바닥에 한마리 자리 잡고 나를 보고 있어야 하는데 아무도 없다! 너네들 뭐해? 처음엔 같은 방향으로 자고 있어서 빵터져서 아! 귀여워! 하고 카메라 가지러 다녀왔더니, 반달이가 홀랑 방향을 바꿨다.그래서 서로 등돌리고 자는 모습이 되었음. 알았어... 계속 자, 반달이 눈감아! 2018. 12. 20.
나 이거 좋아요, 아침마다 출근 준비로 부산스러울때 덩달아 보름이와 반달이도 부산하다.자기들도 단장시켜달라고 난리 난리, 특히 둘째 반달이는 울고 불고 빗겨달라고 불러댄다. 딱 빗 옆에서... 바쁘지만 한번씩 번갈아 빗겨주며 아이, 예쁘다를 해주는데...그리고 나서 한참 뒤에 돌아보니 보름이가 혼자 빗질을 ㅋㅋㅋ빗을 꼬옥 붙들고 문질문질, 보름아, 뭐해? 셀프 빗질 중이야? 왜 그런 표정이야...........ㅋㅋㅋ안뺏을께!사실 동영상 찍을라고 준비중인데, 이 녀석 카메라 들고 왔다고 불만을 표현하고 있다. 딱 멈춰서 빗을 내려놓지도... 빗질을 하지도 않고 가만히 있음!아오 똑똑한 놈....ㅋ 지지야, 그건 햝아주는거 아니야......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우리 예쁘니, 빗이 너무 좋아? ㅋㅋㅋ 탱글티저 제일 좋아한다... 2018. 12. 17.
내 눈앞의 고양이들, 오랫만에 집에와서 노트북을 해보겠다고 책상앞에 앉았는데, 이 세상 귀여운 애들이 찾아왔다. 뭐하냐옹? 앞에 앉아서 눈으로 말하는거 같은데, 밥 안주고 뭐하냥?집에와서 또 컴퓨터냥?돈버는거냥? 나 앞에와서 참견해주면 세상 너무 좋아!근데 거기까지만... 키보드는 누르지 말아줄래? ㅠ0ㅠ히히, 모서리에 부빗부빗, 엄마 그거 다 버릴건데? 그러면 버리지 말까 생각이 들자낭~ 보름이만 부르면서 사진찍고 있으니 오셨다. 그분,세상 오빠만 관심받으면 와서 꼬장 부리시는 그분.....ㅋ 내 옆태도 이쁘지 않아? 아니야 넌... 얼굴이 이뻥.... 역시 옆 얼굴 라인은 보름이가 이쁘다. 보름이의 옆태란, 후후후,반달이는 아직도 아가같은 느낌. 너무 날씬묘라 그릉가! 고양이는 토실토실한 맛이 있어야지! 에라 모르겠다. .. 2018. 11. 30.
귀여운거 확실하냥? 인스타그램을 원래는 하지 않았는데, 인스타그램도 내 만족으로만 하고 있다. 블로그나 별그램이나.... 후후후, 나만 만족하면 된다라는 모토로.... 무튼 뭐, 그렇게 구경을 하다 세상 너무 예쁜 무늬의 넥카라가 있는게 아닌가. 무려 방수...ㅋ 보름이가 워낙 넥카라 단골이다 보니 한개 더 구비해둬야겠다 싶었기에 바로 주문했다. 몸무게로 주문했는데 왤케 커....... 둘다 사이즈 미스로 폭망.... 씌워보고 빵터져서 사진찍고 벗겨준 사진이 생각나서 가져왔다. 반달이 표정 봐.... 세상.... 이게 반달이용 사이즈였는데, 몸무게로 가늠하기 보다는 애들 체형이 있으니 지름이라도 알려주셨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안물어보고 맞겠지 하고 주문한 나의 돈지랄이지... 후후후, 무튼 반달이는 몸도 보이지 않는다... 2018. 11. 28.
점 점 큰 점, 주말의 사이좋은(?) 고양이들,사이좋게 붙어있고 사이좋게 시비터는 우리의 보름이 반달이.그래도 귀엽드아! 아 왜!그 자세 뭐야, 어디갈라고 그래.그냥 카메라 든거잖아. 귀 펴! 귀는 왜 마징가냐고......집사 나부랭이는 카메라도 꺼내면 안되냐...그럼 그렇게 귀엽게 앉아있지 말던가~ 작은(?) 점 하나 아...반달이 때문이구낭?반달이가 보름이 간보는 중... 작은 점이 하나 더 추가되었다.앙.. 혓바닥 어쩔꺼야... +___+ 응? 간만 보는게 아니었나?너무 과격하게 간 보는거 아니야? 무튼 점 더하기 점, 큰 까만 점!투닥투닥 하려나 긴장하고 순간 포착을 위해 기다리고 있었거늘.... 그냥 간다.시비걸고 이렇게 쉽게 갈리가 없는데... 우리 반달이가 그럴리가 없는뎅.... 둘다 꼬리만 팽팽~방 청소 .. 2018. 1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