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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싱글라이프

브런치카페4

드디어 봉명동 브런치카페, 바라던바 드디어 봉명동 브런치카페, 바라던바 브런치를 먹어보고 싶어하는 한군, 음... 브런치를 만들어 줄 수는 없어...왜냐면 집에 있는게 없기 때문이지, 후후후.. 주방 문 닫은 기간을 생각도 하고 싶지 않음. 풉,브런치하면 생각나는 곳이 월평동의 푸드박스 뿐이라 월평동이라도 갈까? 하며 혹시 근처에 갈만한 곳이 있나 후다다닥 유성의 브런치카페를 검색해봤다.오오, 바라던바가 브런치 메뉴도 있구나! 심지어 다양하게!그럼 가야지! 요즘 날씨 실화인가? 정말 몇 해 전만 하더라도 여름에 캠핑 나갈때 더위+미세먼지 때문에 짜증났었는데 요즘 계속 맑음이라 기분이 좋다.그래 이게 대한민국의 여름 하늘이지! 아이, 신나!햇볕은 따가워도 바람이 불어오면 선선하고, 하늘도 맑고 기분 최고조! 바라던바는 자주 지나가기만 하다, 작년 겨울인가? 길고양이 쉼터가 있.. 2019. 6. 16.
다시 푸드박스, 오믈렛 & 치아바타 샌드위치 다시 푸드박스, 오믈렛 & 치아바타 샌드위치 배고픈데 왜 먹을 것 포스팅을 하려고 하는가....하긴, 원초적인 일상을 사는 나에게 포스팅이란 음식 포스팅 밖에 없지, 심도있는 포스팅은 할 수가 없다. 하하하. 월평동 브런치 카페 푸드박스다시 왔다. 목요일마다 와서 먹을거라고 얘기했지만 사실 계속 먹는것도 무리가 있고, 첫주에 에그베네딕트를 먹고, 다음주에 오믈렛을 먹고, 한 주 쉬고 다시 방문했다.이날은 원래 냉면이 먹고 싶었는데, 한가한 시간대를 놓쳐서, 한번 갔던 곳을 가니 자리가 없어서 다른 집들을 찾아보니 다들 좌석 테이블이라 불편해서 가지 않았다.좌석 테이블은 아무래도 혼밥러들을 1도 배려하지 않은 구조라 안내킴; 오늘은 그래서 처음 먹어보는 햄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로 주문,까망까망 먹물 먹은 치아바타 짭쪼롬한 감자튀김은 어느 메뉴에나 등.. 2018. 8. 14.
대전 월평동 브런치카페 푸드박스 대전 월평동 브런치카페 푸드박스 요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블로그의 세계... 캬... 네이냔 진짜, 여윽시! 무튼 일주일에 한번, 혼밥을 해야하는 날이 생겼으니 근처에 혼밥을 하며 적당히 시간을 떼울 수 있는 곳을 찾고 있었다. 애매~한 위치에 있는 건물이라 만년동/월평동/둔산동이 모두 근처에 있지만 큰 신호가 있는 두블럭은 이동해야 먹을만한 곳을 찾을 수 있어... 근처에도 있지만 한계가 있으니까 ㅠ.ㅠ 요 몇일 계속 샌드위치 같은게 먹고 싶어서 찾아봤더니, 전에 이가촌에서 어린이와 남자친구 기다릴때 보았던 카페 푸드박스가 나왔다. 오오, 제법 가까운 거리라 신나서 가보았는데 왠걸?! 12시도 안된 시간인데 예약테이블로 가득차있... 다행히 나는 혼자라 창가자리에 앉았다. 오예 : ) 주문하고 앉아서 음식을 기다리며 심심하니 사진도.. 2018. 7. 13.
둔산동 브런치카페 스코드, SCOD 둔산동 브런치카페 스코드, SCOD 입맛에 딱 맞는 파스타를 파는 곳을 찾아서 종종 가고있는 스코드이 포스팅에도 여러번 다녀온 후기가 한번에 담겨 있다. 스코드는 남자친구와 점심 데이트를 하면, 종종 들러 커피를 마시곤 했는데 우연히 입간판에 파스타 메뉴를 보고 가보게 되었다.그날은 병아리가 기분이 좋지 않은 날이라, 함께 파스타를 먹으러.... + ㅁ + 이때는 식전빵을 줬다. 내가 시킨 쉬림프오일파스타. 가격은 1만 3천원,한끼 점심으로 먹기엔 좀 부담스러운 가격인데 식사 메뉴를 주문하면 음료 한잔이 같이 서비스 되기 때문에 식후 디저트값까지 생각하면 뭐, 가끔은 괜찮은 가격이라 생각된다. 병아리가 시킨 베이컨크림파스타.처음엔 맛있었는데, 파스타를 저어서 점점 먹을수록 뭔가 꾸덕해져서 먹기 안좋아진다. 베이컨이 통째로 나오는 것도 비쥬.. 2018. 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