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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2

사당 그녀들과 청송산오징어, 로코민트에서 맛있게 점심 먹고 돌아와 저녁은 뭐 먹지? 맛있게 먹고 후다닥 헤어질 코스를 고르며, 사당역에서 그닥 멀지 않은 위치의 맛집 레이더를 가동해본다.닭도리탕? 감자탕? 포차? 오징어? 오징어회? 그렇게 결정된 오징어회,사당 오징어회로 검색하면 몇군데가 나오는데 우리는 어린이 스타일의 청송산오징어로!사당 직장인의 메카 청송산오징어!6시 반쯤 예약을 할까? 하고 전화를 하니, 응? 6시 반이면 대기가 있을때라 예약이 어렵다고... 어? 어?어린이는 단축 근무로 5시에 퇴근이라 우리는 1차로 퇴근해서 청송산오징어로 출발!사당역 6번 출구 근방이구나, 그렇구나~ 어플 이용해서 잘 찾아가니 어린이 스타일의 청송산오징어 발견! 어린이는 어린이지만 답지 않게 옛스러운 분위기의 노포를 좋아한다. 어린이랑 먼저.. 2019. 7. 22.
오돌뼈 러버라면? 사당역, 신가네 오돌뼈연탄구이 연탄불에 구워먹는 신가네 오돌뼈 연탄구이어린이와 병아리와 나의 음식 취향이 맞는건, 우리 모두 오돌뼈와 닭날개, 닭 목뼈를 좋아한다는거다.오독오독 뜯고 씹고 맛보는걸 좋아하는 취향이 딱 맞아 떨어지니 더 신날 수 밖에! 흐흐,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면서 종종 숨어있는 맛집을 많이 보게 되는데 그 중의 하나가 신가네 오돌뼈연탄구이였다.오돌뼈를 구워먹는다고?????우리가 좋아하는 메뉴중에 하나가 오돌뼈인데 그 맛있는걸 연탄불에 구워먹으면 얼마나 더 맛있을까! 나는 대전에 있으니 서울에 있는 이분들에게 먼저 이 맛집을 알리고, 서울 사람인 병아리가 먼저 다녀와 존맛탱을 외쳐주셨으니 그저 부러울뿐....그러던 와중에 서울 미팅이 오후 일정에 잡혔으니, 그럼 만나야지! 후후후, 사당역으로 이동해서 접선 후, 좀 걸어.. 2019. 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