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앙버터2

yearn for coffee, 크로와상 앙버터 금요일 스시정에서 커플 회식을 했다. 돌아오는 길에 발견한 앙버터를 파는 커피숍을 보고 들어갔다 매진 소식에 담날 먹어보자고 약속했다.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지! 그래서 왕가를 갔다. 열두시 한참 넘어, 한시 넘어 들어갔는데도 대기가~ 장사가 잘되서 좋기도 하고, 확장이나 이전할까봐 걱정도.... ㅋㅋㅋ 남자친구는 오랫만에 사천식 하얀짬뽕, 나는 XO게살볶음밥. 오늘은 좀 기름지더라, 흡... 새우바게트튀김샐러드를 따로 주문해서 먹었는데, 셋트 메뉴에 나오는 양이 똑같이 나와서 초큼 당황했다. 근데 진짜 빵이 바게트네? 셋트 메뉴 먹을때는 이게 왜 바게트지? 라고 생각했는데 본품과 셋트 메뉴가 다른가? 하지만 역시 맛있다. 사이드 메뉴로 먹기엔 군만두가 가성비가 젤 좋긴 한데, 그래도 새우바게트튀김은 맛있.. 2018. 10. 27.
홈 까페, with 르뺑 99-1 오늘도 나는 그린티라떼,우유를 듬뿍 넣어 양을 늘렸더니 녹차 맛이 더 은은한게 좋다.색도 연해지니 더 예쁘고 : ) 어제 봉명동에 밥먹으러 갔다가 오늘 감바스 해 먹으려고 르뺑에 들려 빵을 샀다.오, 오랫만에 갔더니 내가 애정하던 앙버터가 먹물을 좀 먹고 나왔더라, 그래서 샀지.. 사실 늦게 갔더니 빵이 다 빠지고 없더라, 깔깔(* 앙버터가 나오는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지만, 오전 11시 전에는 앙버터 빵 식힘 시간 때문에 없고, 12시 후에 방문하는게 확률이 높은듯) 사진 찍는다고 시간을 지체했더니 녹차가 너무 가라 앉았다. 뭐가 중요한데! 사진....(응?) 버터맛 찐하고 적당히 달달한 팥앙금앙- 버터,누가 개발했을까 이런 맛은 기가 막히고 칼로리는 코가 막힌 조합을,몰라, 나는 이순간 행복 : ) 2018. 8.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