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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이2

에머이 쌀국수 포장으로 집에서 즐기기 요즘 마흔 넘어 병치레가 잦은 남자 친구가, 오늘도 병원 갔길래 근처의 에머이에서 쌀국수 포장을 부탁했다. 불고기 쌀국수와 넴을 사다 달라고, 히히, 퇴근하고 와서 간단하게 데워 먹었다. 요 나무 면기는 사이즈 좀 작아서 담았더니 넘치겠다 ㅠㅠ 때마침 숙주도 있어서 한 움큼 국물 데울 때 같이 넣어줬더니 아주 그냥, 넘친다. 봉투에 있던 음식들 그릇에 다 덜어 담아주고 : ) 전자레인지에 데워 준 넴, 꺄! 맛있겠다. 포장해 온 거 다 담아줬더니 양이 너무 많아.... 먹고 남았다. 매장에서 먹을 땐 고수가 다 말라 있어서 속상했는데, 포장 고수는 아주 싱싱 : ) 마늘 절임이 없어서 아쉽다. 고수는 남자 친구가 달라고 부탁한 건가? 매장에서도 요청해야 주는데! 그랬다면 센스쟁이, 히히 : ) 에머이는 .. 2019.04.04
분짜가 궁금해. 둔산동 & 매드블럭 에머이 블로그 포스팅에 자꾸만 나오는 분짜! 분짜? 분짜가 도대체 뭐양?! 이웃님들이 드신 곳은 에머이라는 식당이래... 엄청 유명한가본데 대전엔 없어.... 없었어 ㅠ0ㅠ어느 순간 생겨난 에머이... 히히, 대전 사시는 이웃님이 드신거 보고 언젠가 나도 가보겠어! 하다 지난 여름 드디어 가봤다.그 후론 남자친구랑 종종 생각나서 들린다... 집 주변에 생겨서 ^^; 요건 둔산동 토끼정 메뉴,왜 찍었냐고? 둔산동 에머이를 갔을때 웨이팅이 있었다.애들 병원들렸다가 진료보고 갔더니 한참 저녁 피크 타임이 지나고 있어서 대기가 후덜덜-근데 아무래도 쌀국수 파는 곳이다 보니 회전이 빨라 수다 떨며 기다리다 보니 금방 우리 차례! ^ㅅ^ 자리에 앉자마자 셋팅이 탁탁탁~통일된 문양의 식기들이 예쁘다. 묵직하니 느낌도 좋고-.. 2018.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