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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싱글라이프

왕가4

yearn for coffee, 크로와상 앙버터 yearn for coffee, 크로와상 앙버터 금요일 스시정에서 커플 회식을 했다. 돌아오는 길에 발견한 앙버터를 파는 커피숍을 보고 들어갔다 매진 소식에 담날 먹어보자고 약속했다.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지! 그래서 왕가를 갔다. 열두시 한참 넘어, 한시 넘어 들어갔는데도 대기가~ 장사가 잘되서 좋기도 하고, 확장이나 이전할까봐 걱정도.... ㅋㅋㅋ 남자친구는 오랫만에 사천식 하얀짬뽕, 나는 XO게살볶음밥. 오늘은 좀 기름지더라, 흡... 새우바게트튀김샐러드를 따로 주문해서 먹었는데, 셋트 메뉴에 나오는 양이 똑같이 나와서 초큼 당황했다. 근데 진짜 빵이 바게트네? 셋트 메뉴 먹을때는 이게 왜 바게트지? 라고 생각했는데 본품과 셋트 메뉴가 다른가? 하지만 역시 맛있다. 사이드 메뉴로 먹기엔 군만두가 가성비가 젤 좋긴 한데, 그래도 새우바게트튀김은 맛있..

2018. 10. 27. 6

병아리와 상대동 투어, 왕가 & 리얼케이크 병아리와 상대동 투어, 왕가 & 리얼케이크 전날 잠들기 전에 분명히 내일까지 소화 안될거 같다고 얘기했는데... 혼자 잘땐 에어컨 옆으로 비켜서 잤는데 둘이 잤더니 에어컨 바람을 너무 쐬었나... 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따끔따끔, 따뜻한 연잎차를 탔다. 자연스럽게 서울빵도 뜯어먹고......... 허허허, 모두 씻고 준비해서 눈뜨자마자 먹을 생각....ㅋㅋㅋ 남친이 숯골원 가자고 했는데 왠지 병아리 입맛엔 안맞을거 같아, 집 근처 왕가로! 왕가는 맛있으니까! 세트 메뉴 주문해서 나온 새우바게트게살샐러드 뜨겁고 바삭하고 맛있어! 캬....... 그리고 탕수육 : ) 게살바케트+탕수육+짬뽕/짜장이 1만 3천원이다. 사랑스러움 ///ㅡ/// 남자친구는 유니짜장, 왕가의 유니짜장은 한우 : ) 병아리는 사천식해물짬뽕 나는 고기 짬뽕! 여긴 고기짬뽕이 짱 ..

2018. 7. 31. 6

오랫만에 저녁이 있는 삶 오랫만에 저녁이 있는 삶 오늘은 영 컨디션이 바닥이라 일찍 퇴근했다. 마무리 지어야 하는 일도 내 선에서는 끝났으니 부담없이 퇴근!오랫만에 저녁을 만들어 먹어볼까 싶었지만, 컨디션이... ㅠㅠ딱 술 한잔 마시고 푹 잤음 좋겠으니, 호출! 퇴근길에 언제 이렇게 피어났나 싶은 꽃들도 찍어보고,매일 아침 저녁으로 지나던 길인데, 일주일동안 정말 신경도 못썼다. 아침엔 핸드폰에서 눈 떼기 힘들고, 저녁엔 깜깜한 밤에나 왔으니 몰랐지, 암만.벚꽃이 가고, 그 자리를 철쭉들이 채우고 있다. 어렸을때 4월과 5월은 철쭉제로 뭔가 들뜨던 시기였는데, : ) 남자친구 기다리는 동안 침대에 누워있는데, 반달이가 올라와 고롱고롱집사 왠일로 오랫만에 일찍왔냥? 이런 느낌?! ㅎㅎㅎ오늘은 카메라를 가지고 출근해서, 그대로 누워있었더니 이런 사진도 찍었..

2018. 4. 19. 2

유성맛집 봉명동 중식당 왕가 유성맛집 봉명동 중식당 왕가 중식당만 다닌것도 아니고, 왜 포스팅이 연달라 중식당인지...ㅋㅋㅋ왜냐면 이틀 연속 중식을 먹었기 때문이지, 뭐. 헷,왕가는 격하게 좋아하는 집으로 한달에 두세번은 간다. 남자친구가 여기 짬뽕을 워낙 좋아해서, 집에서 걸어서 십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에 있기 때문에-짬뽕을 배달해 먹는 일이 없어졌다. 물론 황제성의 쟁반짬뽕은 제외! 되게 자주 갔는데, 카메라를 들고 간 적이 없어서, 오늘은 카메라를 들고 다녀왔음.예쁘게 찍어서 기록해 놔야지! 하는 마음으로?! 왕가의 오픈 시간은 11시 30분, 처음엔 저녁에 방문해서 낮에 갔을때 모르고 너무 일찍가서 근처 달콤애 카페에서 식전 커피를 마시고 간 적도 있다.오픈 시간은 11시 30분 잊지 마시길! 그리고 월요일은 쉽니다 ㅋㅋㅋ월요일에 허탕치고 온 적 있거..

2018. 3. 1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