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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싱글라이프

웨이탭2

캠핑 마지막 날, 아침은 간단하게 : ) 캠핑 마지막 날, 아침은 간단하게 : ) 아침을 먹을까 말까, 고민했던 마지막 날. 사실 음식준비를 제대로 안해서 뒤죽박죽 ㅋㅋㅋ 그래도 가지고 왔던 오뚜기 새우볶음밥이 있으니까 간단하게 한끼 먹기로! 히히, 그전에 일단 차차 철수 준비를 해요. 야홋!날이 급 더워지니 시원하게 한잔씩~나는 맥주 +_+ 남자친구는 핸드드립 아메리카노,생수 얼음을 준비 못해서, 그냥 각얼음을 두팩사왔는데, 한팩은 고스란히 남았다. 얼마 녹지도 않고, 날이 많이 안더워서 다행이었지... 흐흐흐,하여튼 콜맨 쿨러 짱!!!!!!!!!!!남은 얼음 콸콸, 푸지게 담아서 시원하게 아메리카노 : ) 남은 소세지 하나 잘라서 내 맥주 안주로 구워주고,하나는 볶음밥이랑 같이 볶아줬다.무쇠팬에 냉동 새우볶음밥을 볶아주니, 역시 전자렌지에 데워먹는거보다 고슬고슬 맛있어!남자친구가 .. 2018. 5. 14.
근사한 맥주 디스펜서, 피직스 웨이탭 근사한 맥주 디스펜서, 피직스 웨이탭 예전엔 생맥주만 마셔도 행복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크림맥주라는게 보이기 시작했다. 맥주 위에 곱고 쫀쫀하게 올라가 있는 하얀 거품이 캬..... 집에선 이렇게 못 먹나? 싶어 맥주 거품기를 검색해보니, 처음 관심을 가졌던 시절만해도 그런게 보편화되지 않아서 캔에 장착해 사용하는 제품들만 나오더라. 물론 그땐 그것도 갖고 싶었지만... 킥킥,후기를 보니 생각보다 호평이 아니라 몇번 사용하다 장식품이 될거 같아 구매하지 않았는데, 그게 그렇게 잘한 일이 될 줄이야! 내가 사랑하고 내 통장을 털어가는 일등공신 텐바이텐. 텐바이텐은 언제나 신박한 아이템들이 많아서 눈이 휭휭 돌아가는데, 멘탈 붙잡고 충동구매 하지 않기 쉽지 않다.작년인가, 제작년인가 처음 피직스의 웨이탭 제품을 보고 와 신박해. 예뻐. 하고 클.. 2018. 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