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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싱글라이프

잉스웨빙2

잉스 타프웨빙 데이지체인과 오로라 반디 잉스 타프웨빙 데이지체인과 오로라 반디 남자친구가 타프웨빙을 사고 싶다고 할 땐 콧방귀를 뀌었는데 사고 나니 이렇게 만족스러울 수가 없다. 확실히 일반 스트링에 비해 수납의 부피는 좀 차지하지만 사용할 때 손에 잡히는 피로감도 덜하고 더 쉽다. 웨빙스트링을 구매할때 데이지체인을 보고 '오, 좋은데?'하고 생각은 했지만 웨빙스트링 사는 것도 좀 비쌌어서 한번 더 고민했다 주문했다. 사실 그 시점에는 딱히 맘에 드는 컬러의 제품이 없어서 딱히 구매욕이 안생겼기도 하다. 예쁜게 최고니까! 그러다 요 컬러를 보고 뿅! 반해서 사버렸다. 흐흐흐, 마시멜로~ 잉스 데이지체인 실제로 처음 받았을 때 너무 색이 흐리멍텅한가? 싶었는데 설치하고 나니 은은하니 예쁘다. 뭔가 어디둬도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 타프에 딱 붙여놓으면 예쁘쥬~ 후후후, 잉스 데이지..

2021. 9. 16. 2

잉스웨빙 오로라반디 Flex! 잉스웨빙 오로라반디 Flex! 남자친구가 스트링가드를 종종 이야기 했는데 사실 우리가 아기가 있는 캠퍼도 아니고, 조카도 이미 많이 큰 나이라 굳이 스트링가드가 필요할까 싶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다. 특히 웨빙스트링으로 교체한 후엔 스트링가드 선택이 조금 더 까다로워졌달까. 예쁘지 않은건 용서할 수 없어! 그래서 굳이 구매하고 싶지 않았는데 잉스의 반디를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 가죽은 그닥 감흥이 없었는데 오로라반디를 본 순간, 어머! 이건 사야해! 이름도 반디인데 반딧불이의 반디인가... 반짝반짝 너무 귀엽다 ㅠ_ㅠ 오로라 반디라는 것에 한눈에 반해 오로라 대전에 참전하게 되었다. 후후후, 그래서 당당히 겟했지. 옐로우케이스는 특히 여유 수량이 있었는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주문한 다음날 바로 출고 되었다 : ) 오예 선착순 5천..

2021. 9. 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