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말랑말랑 싱글라이프

장군부대찌개2

[대전시청] 친절하고 맛있는 장군부대찌개 [대전시청] 친절하고 맛있는 장군부대찌개 종종 생각나서 종종 가고 싶은 장군부대찌개,기존의 부대찌개들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라 호불호가 갈릴수 있다는 생각도 조금 해봤다. 좀 친근한 사이의 여자 세명이 오면, 부대찌개 2인에 라면사리 추가하고 밥 하나 추가하면 남기는 음식 없이 딱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데,종종 사장님께 주문 받아주실땐 2인분만 시키고 사리와 밥 추가해서 드시라고 권해주셔서 감사히 주문하긴 하지만 그렇지 못할때는 아무래도 1인 1메뉴 주문은 예의이다 보니, 인원수대로 주문하고 남는 음식에 조금 죄책감이 든다. 흑흑, 밥에 넣어 비벼먹는 버터!흐흐, 생각해보니, 이 날의 사진은 병아리에게 자랑하기 위해 열심히 찍었구나.병아리가 서울가기 전에 먹고 싶은 음식중에 부대찌개가 있었는데, 깔깔! 양배추와 야채가 듬뿍 들어있는 부대찌개 : .. 2018. 5. 31.
대전시청 부찌부찌, 장군부대찌개 대전시청 부찌부찌, 장군부대찌개 시청 근처에서 일하면서 아쉬웠던게 부대찌개가 입맛에 맞는 집이 없는거!작은오빠 평택살때 가서 먹은 이후로 먹은적이 없어 부찌... 우리 모두 야근하던 날, 새로 생긴 부대찌개 가게가 있다며 가고 싶다고 애들 델고 다녀왔다.가기전까지는 몰랐는데, 어린이는 햄 냄새 때문에 부대찌개 별로 안좋아한다고... 그럼 말을 하징! ㅎㅎㅎ근데 여기는 정말 맛있다고 잘 먹고, 후로도 종종 간다. 특히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좋음,첫 방문에는 뭣도 모르고 셋이니까 삼인분 시키고 라면사리까지 주문했다. 근데 양이 이르케나 많아, 흐흐흐.특히나 햄이랑 베이컨이 이렇게 먹음직스럽게 통으로 나오고 오셔서 먹기 좋게 잘라주시기 때문에 비주얼 폭발! 요건 남친이랑 둘이 갔을때 사진....ㅋㅋㅋ여기 첫 방문하고, 2주동안 3번갔.... 2018. 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