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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싱글라이프

전주한옥마을4

그녀들과 전주여행 : 쉬어가기 좋은 카페 1723 그녀들과 전주여행 : 쉬어가기 좋은 카페 1723 택시를 타고 다시 도착한 전주한옥마을,반가워 : ) 라고 하기엔 우리 어제, 오늘 너무 많이 봤다. 하하하. 전주전동성당밤에 멀리서만 봤는데, 오.... 간지남.토요일이라 그런지 제법 사람들이 많았고, 우리는 뭐 그닥 들어가서 구경할 정성까지는 없었; 우리의 목적은 오로지 카페였기에, 어디 우리 세명 엉덩이 붙일 수 있는 곳을 찾고, 찾아 들어온 카페 1723무슨 뜻일까? 했는데 나중에 보니 전화번호도 1723이더라, 그래서 그런가? 아, 하고 넘어감. 그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아인슈페너와 오미자차를 주문! 어린이의 오미자차새콤 달달~하니 맛있더라, 조금만 덜 달았다면 최고 좋을텐데 : ) 나와 병아리의 아인슈페너여기 크림 휘핑이 너무 단단해서 먹기 너무 불편 ㅠ0ㅠ난 샷까지 하나 넣었더니 뭐 스푼 넣..

2018. 1. 31. 0

그녀들과 전주여행 : 전주비빔밥 고로케 / 남부시장 현대옥 그녀들과 전주여행 : 전주비빔밥 고로케 / 남부시장 현대옥 칫솔 안챙겨왔다는 병아리, 모두 편의점으로 출동 : ) 편의점 한바퀴 돌아주고- 맥주 한캔으로 입가심하려고 사왔다.나는 맥주, 병아리는 맥주랑 꼬깔콘, 어린이는 귤! ㅎㅎㅎ 뜨끈한 방에 누워서 귤까먹으면서 먹는 맥주 맛이란 : )그렇게 언제 잠든지도 모르게 잠들어서, 눈 뜨니 아침 -날씨가 좀 따셔지나 싶더니 어김없이 미세먼지 수치가 높아지더라. 시무룩 ㅠ0ㅠ그래도 앞이 뿌옇게 보이는 정도는 아니라 다행이야 ;ㅁ;핫팩 하나씩 주머니에 넣고 밖으로 출동! 그러다 고양이 발견!으항, 꼬리 봐 : )어디가니? 사람 손을 많이 탔는지 부비고 애교도 부리더라 ㅠㅠ건강해 보여서 다행인데, 날이 너무 추워서 걱정....아프지 말고, 배 곯지 말고, 자유롭게 살렴 아가야- 전날 밤에 내가 이걸 먹어보고 싶다고 했다던데..

2018. 1. 31. 0

그녀들과 전주여행 : 한옥마을 막걸리 한상, 동문주가 그녀들과 전주여행 : 한옥마을 막걸리 한상, 동문주가 막걸리 한 상을 원하던 우리가 선택한 곳은 전주한옥마을 근처의 동문주가,일단 남부시장 야시장에서 칠리새우랑 스테이크로 살짝 배는 채웠으니, 여유롭게 이동하려다, 생각해보니 날이 너무 추운데 영업 마무리 하는게 아닌가 싶어 전화해봤다.다행히 2시인가? 1시까지인가 하신다고 해서 신나게 이동 : )진짜 날씨가 엄청 춥긴 했는데, 우리 병아리 '언니는 정말 부탁이 있는데 택시 타고 막걸리 마시러 가면 안되요?'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 택시가 뭐 그렇게 어렵다고! 까이꺼! 다만 너무 짧은 거리라 조금 민망했을뿐인데, 친절하게 안내도 해주시며 데려다 주셔서 감동 ;ㅁ;알고보니 관광 택시였다. 히히, 무언가 설명과 함께 전주를 여행할거라면, 택시를 타는것도 괜찮을거 같아. 나는 관광을 좋아하지 않는 것이 함정이지; 조..

2018. 1. 30. 1

그녀들과 전주여행 : 한옥마을숙소, 다락 그녀들과 전주여행 : 한옥마을숙소, 다락 우리가 선택한 숙소는 다락, 병아리가 골라온 숙소를 덥썩 물었다. 예약하면서 우여곡절도 있었고, 다행이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방으로 예약해서 잘 머무르고 왔다. 한옥마을 도착해서 돌아다니다 보니 정말 숙소가 많더라, 그중에 우리가 고른 곳은 신축건물이면서 한옥의 모티브를 따온 듯, 다락2라고 되어 있었던거 같은데, 간판엔 그냥 다락이라고 되어 있었음. 숙소에 도착했는데, 주인? 관리자? 분을 만나지는 못했다. 퇴실할때까지... ㅋㅋㅋ우리가 머무른 '추' 룸은 3층에 있었는데, 날이 너무 추워서였는지, 금요일이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만 머물렀었다. 굿! 숙소는 대략 이런 느낌,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서 맘에 들었다. 사진이랑 별반 다르지 않은 느낌 : )욕실도 특이했는데, 열정이 부족해서 사진을 찍지는..

2018. 1. 29. 3